호우로 운행이 중단된 구간이 있다고 한다.




역시나 역 안에도 이렇게 장식을...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주의해 주십시오.




드디어 탑승. 지정석이다.




그린샤는 전망도 볼 수 있다.




자동 안내방송은 나오지 않고 육성으로만...




역명판.


내가 타고 온 열차가 떠나는 모습.




사가 역에서 역무원이 파견 온 형태.




인터넷에 올라온 시각표 이외의 임시 열차도 투입될 정도로 사람이 흥했다.






헬기 체험도 있었는데 유료라서;;;
사세보 버거는 맛이 꽤 괜찮았다.
주 목적은 1년에 5일 정도 밖에 영업하지 않는 역에 오는 것이었지만,
많은 사람들과 열기구들을 보면서 활기찬 기운을 덤으로 가져간다.


뽜이야! (?)



쾌속 벌룬 페스타를 타고 사가 역으로...




도착!




역명판.




사가 역 내부.
열기구 축제 왕복 티켓을 팔고 있었다.




사가 역 외부.




사가로 어서 오세요!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어떤 캐릭터인지는 잘 모르겠다.




벌룬 사가 역은 IC카드 대응이 되지 않습니다.




보통열차 하나 보내고...




하카타 행 카모메 탑승.




도착. 그리고 바로 공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