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부 국제공항 역이다.




역명판 인증.
스크린도어가 있어서 사진 찍기가 영 좋지 않지만...




메이테츠 공항선에서 가장 좋은 특급인 뮤스카이를 타게 되었다.




좌석과 스크린.




여기는 승차권과 특급권이 별도로 나온다.


출발 안내방송.




저렇게 표를 꽂아 놓으면 검표는 알아서 해준다.
모니터에 속도 표시도 나오고...


도착 안내방송.




메이테츠 나고야 역 도착!




밖으로 나오면 이러하다.




JR 나고야 역을 지나 숙소로 가서 체크인...
그리고 사카에 역으로 이동해 교환학생으로 온 지인을 만났다.




장어덮밥을 먹으러 가고 싶었지만 가격의 압박이 있다길래...
회전초밥 가게에서 먹었는데 거의 비슷한 값이 나왔다. (...)
마지막 사진의 초밥이 참 신기했음.




근처의 호랑이 구멍(?)을 들린 다음 귀가.
이 역은 처음이다.



배부르지만 개인적으로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