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인상을 놓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지하철 9호선에 대해서는 "법률적으로 봤을 때 9호선이 일방적으로 요금을 인상하면 계약을 해지하겠다"며 "지금은 9호선측과 소송까지 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불합리한 조항을 시정하기 위한 계약의 재구조화(변경)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용산 역세권 개발 사업과 관련해서는 "사업성이 낮아 표류하고 있지만 만들어진 사업은 어쨌든 추진해야 한다"며 "시가 투자자간 갈등을 조정하고 주민의 의견을 들어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과의 인터뷰는 뉴스Y의 대담 전문 프로그램인 '와이(Y) 초대석'을 통해 이날 오후 1시30분과 오후 7시30분에 방송된다.
용산 역세권 개발 사업과 관련해서는 "사업성이 낮아 표류하고 있지만 만들어진 사업은 어쨌든 추진해야 한다"며 "시가 투자자간 갈등을 조정하고 주민의 의견을 들어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과의 인터뷰는 뉴스Y의 대담 전문 프로그램인 '와이(Y) 초대석'을 통해 이날 오후 1시30분과 오후 7시30분에 방송된다.
박원순 시장도 변호사 출신이니 9호선이 아무리 소송 걸어도 자신이 있어 보이는 것 같음.
어차피 여론은 서울시(시장)편이니까. 근데 계약 해지되면 서메 혹은 도철 인수? 아니면 서울시 직영?
서울시 직영하면 좋겠네...
경전철이 시 산하 공기업이믄 거기 넣어주든가 아님 도철 넣을거 같음
차량 시스템만 놓고 보면 서메쪽이 될수도...
어디 주진않고 제3의 기업으로 갈듯. 아니면 시직영
서울시 돈이 많이들어가서....
도철하고는 시스템이 안맞아서;;; 서울메트로가 가져가겠지;;
서울교통공사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