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비바람불때 디엠시역에서
열어놓은 출입문 덕분에 동태될뻔했는데..
오늘은  문짝 한개만 열어주고 세개는 닫고 대기중이라 따듯..
진작해줬으면하는 바램이...
어릴때 성북역에서 겨울에 기다릴때
어느문은 열려있고 어느문은 닫혀있을때 고장난줄 알았었다는..ㅋㅋ
일본갔더니 아예 승객이 여닫는 버튼이 있더구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