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다.
환승 연계 버스 교통수단까지 고려한 도봉구 주민들의 거주지별 역이용 패턴을 지도에 나타낸 것...
이거슨 쌍문역의 위엄...
쌍문역이 도봉구 거주지역 전체의 대략 40%를 커버하는 놀라운 현실...
반면 꽃동네로 불리는 도봉구 쌍문1동은 강북구에 위치한 수유역을 이용하는 동네임...
(짤 속 보라색... 음영표시를 따로 하지 않았지만 덕성여대를 포함한 보라색의 남쪽과 서쪽 모두는 수유역의 영향권...)
솔까 수유역이 쌍문역보다 더 위엄쩌는 역임... 강북구 거주지의 60%가 수유역 영향권...
1호선 타고 내려가면 살짝 돌아가는 느낌이 있는데다 청량리 근방 트래픽도 터지고....쌍문에서 4호선 타고 내려가는게 도심 가는 직선경로에 가까움. 뭐 우이신설선 되면 시루봉길 주변 사람들은 앉아가려고 우이역 갈지도..
4호선의 위엄 ㅎㄷㄷ;
1호선은 저 지역에선 배차도 4호선에 밀리고 1호선 자체가 지연도 4호선보다 더하니;
안방학동 저쪽은 버스노선부터도 4호선 연계에 최적화되어있으니 더욱 4호선 타러가지
ㄴ 선일교통 1126번 RH 시간대 첨두시 배차간격 1분 40초의 위엄...
ㄴ 솔까 1126번은 안방학동 깊숙한 곳만 아니면 낮시간대 승객수도 제법 상당하여 대형버스 투입해도 되는 노선...
수유역 쌍문역 개쩌네 ㅋㅋㅋㅋ [i]
방학역이 대략 이름값을 잘 못하죠... 거주민 기준 방학역 이용객 = 방학1동 주민이 거의 90%, 도봉2동 5%, 방학2동 5%... 솔까 방학1동도 안방학동에 가까운 서쪽 끝 지역 거주민은 쌍문역 이용함... 방학2동, 방학3동은 거의 전지역이 쌍문역 영향권...
창동역에서 우르르타다가 도봉산역에서도 우르르타고내리더라(...)
4호선은 강북구에 역을 너무 적게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