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열차 운영(2013년) 및 공단 통근버스 도입(2014년), 멀티버스 도입(2016년), 수요대응형버스(DRT) 도입(2016년) 등 울산시가 대중교통 선진도시를 비전으로 한 제2차 대중교통계획(2012~2016년)을 15일 확정, 고시했다.
시는 최적의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통한 편리성 제고를 정책목표로 2016년까지 시내버스 이용률 1% 향상, 차량 평균 통행속도 5% 개선, 교통사고 사망자수 30% 감소,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3% 감축 등을 달성하기로 했다.
이 계획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것이다.
시는 비전과 각 지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 교통수요 관리, 대중교통 안전성 향상, 녹색대중교통 기반 조성 등 4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 공영차고지를 2014년까지 덕하에 100면 규모로 확충하고 언양(100면)도 2017년 예정으로 추진한다.
버스베이 복원(58곳)과 블루라인(54곳) 및 승차대(150곳) 설치 등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정류장 안내단말기 확대(150대), 버스정보 제공 매체 다양화에도 나선다.
현재 산업단지를 운행하는 6개 노선과 일부 타 노선을 시간대별로 지정해 출·퇴근 시간대는 산단을 운행하고 낮 시간대는 쇼핑·여가 등 수요가 많은 시내권을, 관광수요가 많은 주말에는 영남알프스 등을 운행하는 멀티 버스를 2015~2016년 도입한다. 동해남부선 온산선과 장생포선을 통근열차로 운영(2012~2013년)하고 공단 공동 통근버스도 도입(2013~2014년)한다.
버스전용차로는 2016년에 문수로와 삼산로에 시범 도입하고 중구 학성로에 대중교통전용지구를 도입한다.
교통약자 등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 저상버스(50대) 및 특별교통수단(50대) 확충, 수요대응형버스도 도입(2016년)한다.
승용차 요일제 활성화, 공영주차장 유료화, 디지털 운행기록장치 장착, 사고발생 대응체계 구축, 친환경버스 도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16년까지 국비 428억원과 시비 827억원 등 모두 1255억원을 투자한다.
신형욱기자 shin@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시는 최적의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통한 편리성 제고를 정책목표로 2016년까지 시내버스 이용률 1% 향상, 차량 평균 통행속도 5% 개선, 교통사고 사망자수 30% 감소,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3% 감축 등을 달성하기로 했다.
이 계획은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것이다.
시는 비전과 각 지표를 달성하기 위해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 교통수요 관리, 대중교통 안전성 향상, 녹색대중교통 기반 조성 등 4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세부적으로 공영차고지를 2014년까지 덕하에 100면 규모로 확충하고 언양(100면)도 2017년 예정으로 추진한다.
버스베이 복원(58곳)과 블루라인(54곳) 및 승차대(150곳) 설치 등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정류장 안내단말기 확대(150대), 버스정보 제공 매체 다양화에도 나선다.
현재 산업단지를 운행하는 6개 노선과 일부 타 노선을 시간대별로 지정해 출·퇴근 시간대는 산단을 운행하고 낮 시간대는 쇼핑·여가 등 수요가 많은 시내권을, 관광수요가 많은 주말에는 영남알프스 등을 운행하는 멀티 버스를 2015~2016년 도입한다. 동해남부선 온산선과 장생포선을 통근열차로 운영(2012~2013년)하고 공단 공동 통근버스도 도입(2013~2014년)한다.
버스전용차로는 2016년에 문수로와 삼산로에 시범 도입하고 중구 학성로에 대중교통전용지구를 도입한다.
교통약자 등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 저상버스(50대) 및 특별교통수단(50대) 확충, 수요대응형버스도 도입(2016년)한다.
승용차 요일제 활성화, 공영주차장 유료화, 디지털 운행기록장치 장착, 사고발생 대응체계 구축, 친환경버스 도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16년까지 국비 428억원과 시비 827억원 등 모두 1255억원을 투자한다.
신형욱기자 shin@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울산역-문수-공업탑-버텀-태화강 있는 전철 하나만 깔지.
저래놓고 RDC 들어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