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설 노후되고 이용객 많은것도 이해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정시성에 대한 마인드가 ㅈㄴ 개판임.


2호선 출근시간대에 3-4분 배차인데


6분 간격이나 벌어지고서도 관성운전에 서행운전까지...


이러면서 열차 몇대 몰래 증발시키는건 일도 아니더라.


게다가 순환선도 아닌 3, 4호선. 게다가 코레일과 중간에 합류하지않는 오금, 당고개 발 열차들마저도 연착이 일상화.


3호선 교대역에서 상행 기다리면서 2분 이상 연착되지 않을때가 드물지경.


6분배차에 2-3분씩 늦으면 시각표는 무슨 의미?


근데 아무리 항의해도 몇년째 바뀌는게 없음.


서메에대한 감사권한이 시청에 있는지 시의회에 있는지는 몰라도 제대로 함 털어야 정신을 차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