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경유 KTX에 대한 질문.1. 하루에 편도 2회던데 자리 차는거 보면 3-4회 넣어도 괜찮을것 같았거든.2회만 넣는건 무슨 이유야? 다이아때문은 아니겠지? (낮에 1-2대 더 못넣을정도로 시흥이남 경부선이 터져나가는건 아닐테니...)2. 서울역에서 대전 이남으로 내려가는데도 굳이 수원경유를 타는 사람들이 있어?수원경유인지 모르고 탔다가 분통을 터뜨리는 케이스일까아니면 요금 아끼려고 일부러 그거 타는걸까
상하행 4대씩 총 8대 다니는중이에요
1. 평일 주말 편차가 너무 큼. 평일엔 U-H말 빌리면 한칸 전세낼때도 많다고. 물론 발권시스템 특성상 어느정도 채워가는 칸도 있음. 그리고 하루 편도 4회임. 2회 아님. // 2. 철덕들 제외하면 거의 없지. 영등포는 있음.
따라서 손님이 몰리는 주말에는 증편 고려할만도 한데. 주말엔 서울착발 고속선 증편이 더 급하단게 함정이지. 주말 경부선은 언제나 공급부족이니까.
지나가는이// 몰랐네요. 작년에 이용했을때 2회라서 지금도 그런줄...
-_-// 친절한 답변 감사ㅎㅎ
수원 경유 부산 가는 KTX는 처음부터 4회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 2회는 수원착발이었습니다
Karls// 그럼 이 기사는 잘못된건가요?
http://m.news.nate.com/view/20111106n02332
수원경유로 서울부산 타봤는데 요금이싸서 좋더군.. 동대구-서울 이용객 많음ㅇㅇ
수원경유는 수원-대전.동대구 이용객이 많지않나 ㅇㅇ??
나도 학교다닐때 10시53분 수원출발 케텍시타는데 자유석도 거의비다시피하고 뒷번호호차일수록 자리가비는형태더라구. 특히 역방은 걍 텅텅ㅋㅋㅋㅋㅋ증차하기도 뭣하긴한데 금토일은 수요폭발인데 이때만큼은 탄력적으로 증차해줫르면 좋겟음
철덕 아니라도 그게 싸서 타는 사람도 있음.
그런데 정기권으로 서울~대전,동대구 타는 사람들이 수원 경유 모르고 탔다 뚜껑 열리는 경우 가끔 있음.
수원경유 회수를 늘리면 팀킬이 됨. 수익남는 거는 전선 고속선 경유가 가장 많음. 353,355 사이 354,356 사이에 열차 하나만 더 있었음 하는 생각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