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떼쓰는 바람에 다대선 개통때 도입되는 6편성 외에, 추가로 기존 차량 대체용으로 2편성이 더 도입될 수 있다고 함
총 8개편성이 도입된다고 하는데, 1량당 15억 정도로, 1량당 10~12억의 서울지하철 직류용 차량에 비하면 비싼 가격이지만...
아직까지도 스펙에 대한 상세한 언급은 없는데(3도어에 기존차체구격 그대로 유지, VVVF제어, 기존차량과 같은 가감속능력, 개방형 관통로 정도만 알려져있음), 내년 쯔음에 발주 하려나...
그리고 기존차량 대체용 신차 2편성 추가 도입으로 무슨 편성이 폐차될지도 궁금하고, 폐차되는 차량은 부품 취거용으로 쓸듯...
아마 M카가 늘어나서 총 단가가 올라가다보니 량당 단가가 올라간게 아닐까 싶기도 함
모터 출력, 토크가 그때와 비교하면 많이 높아진 현재의 기술로는 6M2T가 아닌 4M4T로도 3.5km/h/s로 가속력을 맞출 수 있음.... 하다못해 1988년 초에 나온 오다큐 1000형도 VVVF와 유도전동기 도입으로 MT비 1:1로 3.3km/h/s의 가속력을 달성했으니....
대체되는 차라면 84년식중에 제일 빨리나온 2개편성 아니면 올해 화재맞은 그거일려나?
올해 화재난 편성은 31편성이지만, Tc만 88년산이고, 중간 동력차들은 모두 97년산이라 내구연한이 많이 남아있어서 수리해서 쓴다고 함... 초기편성중에 회로차단기함 개조 안된 편성 2개가 대체 대상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