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순환 기준으로 태릉, 석계부터 차곡차곡 모아서 
동묘앞, 신당, 청구, 약수에다 4연속으로 확 빠지고
용산구간 찔끔찔끔 빠지다가 삼각지에서 다시 많이 타고
공덕에서 더 많이 타고 합정에서 왕창 타서 또 마포구간 찔끔 찔끔 내리다가
디엠씨와서 확 쏟아버림..

봉화산행 기준으로 응암부터 무지무지하게 모아서
디엠씨에서 확빠지고 공덕에서 확빠지고 삼각지에서 확 빠짐...

절대로 잉여노선이 아님.. 용산구간이랑 창신, 보문 이쪽이 약해서 그렇지
특히나 은평, 마포구간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존재감있는 노선임..

특히나 봉화산행, 응암순환 모두 공덕~디엠씨 구간(특히나 합정부근)은 진짜 빽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