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할 수가 없네
왜 도대체 노원으로 가서 의정부로 빠지지?
차라리 삼성-청량리가 돈 훨씬 덜들고 중앙선 등 타 여객 노선 연계성도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이 구간은 분당선 최초 연장계획구간이기도 했으니 사업성이 아예 없다고 하기도 힘들거고
추후 그럴리가 거의 힘들겠지만.. 혹여라도 평창올림픽관련해서 강원도쪽에도 ktx가 다닐때도 염두해야하고..
여기서 청량리-창동이나 노원-의정부 연장은 생각해볼 문제 수준으로 논의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네
그렇게되면 청량리역에서 경부 호남은 물론이고 중앙선에 강원도지역까지 역 하나가 커버하게되네...
중앙선 쪽은 수서용문선으로 커버하려는 거 아닐까
대원수// 무엇보다 짜증나는건 청량리역이 과거와 달리 시체화가 진행중인데 국회의원은 호구같이 지역현안에 관심도 없고 공약하나 안지키고 있다는거 ㅡㅡ
청량리는 중앙선뿐만 아니라 서울 동북부 교통의 중심지임...
광명// 버스연계노선도 50여개가 넘는 청량리인데 이 곳을 지나지 않게끔 노선을 짜는 것부터 이해가 안되고, 이에 대해서 아예 생각이 없는 국회의원을 보니 더 짜증나고 하네요... 삼성-청량리의 노선 경우 예전부터 생각이 계속 되었을 만큼 중요성이 높은 점이 인지됨에도 불구하고 ...
중량천 따라갈려고 그러나?
저걸 하려면 청량리역 새로 지을때부터 반영해서 지었어야 했을텐데 지금같이 백화점 부록같이 만들어놓은 상태에서는...
안그래도 중랑천쪽 지반이 서울시에서 굉장히 불안정한 곳중 하나라 난공사일텐데 왜 굳이 저렇게 노선을 했는지.. 청계천하부-중랑천 지반 약한건 5호선공사때 마장역인근, 6호선 태릉입구-석계 생각하면 쉽게 알텐데... 그리고 청량리의 상징성을 짓밟는 것 같아서
흐미// 그래도 청량리역 뒷쪽 사창가 제거하고 공원화한다는데 그 부지라도 잘하면 철도부지로 편입시킬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임. 그래도 청량리역 배선구조는 뜯어고쳐야함 한번
ㄴ물론 무슨수를 써서라도 건설이야 가능하지만... 왕십리역에 플랫폼 차곡차곡 포개놓듯이 이용객 입장에서는 그지같아질까봐서...
진심 왕십리 분당선 거기로 뺀건 최대의 호구짓..
연계교통 생각하면 청량리역 말고 다른 마땅한곳이 있나 몰라...
아니 니가 이딴 생각을 왜 하냐고.. 해서 뭐할건데? 윗분들이 니 생각을 들어줘? 이럴 시간에 공부좀 해라 ㅄ아
ㅇㅇ니보단 좋은대학교에서 교통관련학문전공중 ^^
대학 운운하는거보니 좆대딩이었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