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부산지하철이 사람 내리는데 막 타고 그러고 민도가 확실히 떨어졌는데 요즘은 이용객늘고 노선늘어나고 계도를 많이 하니깐 확실히 상승해서 수도권이나 그다지 차이도 없고...

다만 젊은사람들은 잘 지키는데 아재들 아지매들이 질서를 안지키고 전동차안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하는 경향이 좀 있지...

근데 이상하게 수도권전철타면 별별 싸이코들이 다 있더라... 서울이라는곳이 별의별 사람이 다 모여사는 곳이라서 그런가...?

잡상인,포교인,정치드립하는사람,노약자석 말싸움배틀, 노슬아치 등등 부산에선 잘 볼수 없었던 이상한 사람들이 종종 나타나... 특히 코레일 광역전철 구간에서 많이 목격됨..

지방 전철이 민도 떨어진다는건 옛날말인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