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젊은사람들은 잘 지키는데 아재들 아지매들이 질서를 안지키고 전동차안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하는 경향이 좀 있지...
근데 이상하게 수도권전철타면 별별 싸이코들이 다 있더라... 서울이라는곳이 별의별 사람이 다 모여사는 곳이라서 그런가...?
잡상인,포교인,정치드립하는사람,노약자석 말싸움배틀, 노슬아치 등등 부산에선 잘 볼수 없었던 이상한 사람들이 종종 나타나... 특히 코레일 광역전철 구간에서 많이 목격됨..
지방 전철이 민도 떨어진다는건 옛날말인듯해...
잡상인은 한두번 봤는데 포교인,정치드립하는사람,노약자석 말싸움배틀은 못봄
추가로 주말 저녁시간에 상봉행 열차를 타고서 무개념 등산객들을 직접 보도록 하십시오.
1호선 청량리 근처 부터 노약자 맞짱 종종 볼수잇는데.
서울내에서는 별로 안그래. 코레일 광역전철 구간에서 진상이 많지=_=
지방사람들이 상경하면 집값이 비싸니 서울보단 주로 경기도에 터 잡잖아.. 그래서 그런거임.. 부산 초창기에 민도 엄청 떨어졌던거랑 비슷한 이치..ㅇㅇ
부산이나 대구나 아재 아지매들 질서 안지키는건 좀..ㅋ 젊은사람들은 많이 좋아졌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