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인선 출퇴근 혼잡도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2. 온수에서 환승하면,연장 전에는 항상 앉아서 갔는데,이제는 부천에서부터 타고오는 사람들 때문에 서서 간다.서서만 가면 다행이고,출퇴근 시간이면 레알 경인선 부비부비 경험한다.부평구청이나 부천시청 근처에 사는 사람들만 좋아지고그 이외에는 다 좆같이 느낌
뭐야이거
원래는 수요 분산이 목적이었던 것 같은데, 본의 아니게 신규수요가 창출되어 1호선은 1호선대로, 7호선은 7호선대로 혼잡가중......도철 입장에서는 이게 더 좋은 거겠지만.
온수 출발열차는 폼으로 있냐
1호선 승객이 줄지 않고, 7호선이 이정도 된다면 도시철도 측면에서 보면 좋은건데... 타 노선 팀킬 안하고 지하철 승객이 늘었으니 수송분담률 증가.
그럼 연장을 하지 말아야겠네? 종착역 사람들은 앉아갈수 없으니... (그리고 온수에서 앉아가라)
ㅂㅅ아 그리고부천사람도다서서간다 부청구청에서이미다착석이고 그리고다른촌동네도다있는지하철 부천은이제서야들어왔는데 뭔개솔이야
ㄴ 지하철타면 꼭 앉아가야하냐? 앉아가면 좋겠지만 말이야. 그리고 그렇게 앉아가고싶으면 온수에서 내려서 갈아타든지
지하철 안만들면 되겠네.그러면 모두 지하철 서서갈일 없으니
ㅂㅅ보소 서서가서 좆같으면 회사근처로 이사가라
석남연장때 인천교통공사가 차량 도입하면 해결됨
존나 씹병신이네ㅡㅡ 그렇게 혼잡한거 싫으면 차 타고 다니던가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