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인선 출퇴근 혼잡도는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2. 온수에서 환승하면,
연장 전에는 항상 앉아서 갔는데,
이제는 부천에서부터 타고오는 사람들 때문에 서서 간다.
서서만 가면 다행이고,
출퇴근 시간이면  레알 경인선 부비부비 경험한다.


부평구청이나 부천시청 근처에 사는 사람들만 좋아지고

그 이외에는 다 좆같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