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역의 말은 헛소리이고 왜냐면 2002년 신동글이 나오기 전까지 당시 철도청에서 구입한 차량은 창문이 다 저렇게 나왔고 1980년에 나온 2호선 차량은 또 저보다 훨 컸으니
ㅁ(183.107)2012-11-17 12:29
별로 안답답한데
u2em(u2em4)2012-11-17 12:31
동막역 말도 일리는 있는게.. 얼마전에 본 내용중에 국철 중앙선 101계가 다닐당시 혼잡률이 극악을 달렸는데 고무창틀에 압축력으로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다수 발생하여, 이후201계 부터는 쇠창틀에 출입문 창을 좀더 줄였다는걸 본 기억이 남
ㅋㅋㅋ(59.21)2012-11-17 12:36
u2em/맨날 창문큰거만 타다가 작은거 탄다고 생각해보길, 수도권 갤러들이 지방 중형차타고 좁다고 느끼는거랑 같을거임
부산살음(kimminseok57)2012-11-17 12:39
동막역말이 맞아 저당시에 중저항 초기도입분 창문도 그렇고 2호선 멜코창문도 넓었는데 80년대 지하철 수요가 폭발하면서 저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나서 그 이후로는 20세기에 나온 모든차량은 다 저렇게 되어있음 그 이후로 열차도 늘어나고 2기 3기 지하철로 수요분배가 되서 혼잡도도 줄어드니까 창문이 다시 예전처럼 커짐
창문 내구력이 약해서 그런거?
동막역의 말은 헛소리이고 왜냐면 2002년 신동글이 나오기 전까지 당시 철도청에서 구입한 차량은 창문이 다 저렇게 나왔고 1980년에 나온 2호선 차량은 또 저보다 훨 컸으니
별로 안답답한데
동막역 말도 일리는 있는게.. 얼마전에 본 내용중에 국철 중앙선 101계가 다닐당시 혼잡률이 극악을 달렸는데 고무창틀에 압축력으로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다수 발생하여, 이후201계 부터는 쇠창틀에 출입문 창을 좀더 줄였다는걸 본 기억이 남
u2em/맨날 창문큰거만 타다가 작은거 탄다고 생각해보길, 수도권 갤러들이 지방 중형차타고 좁다고 느끼는거랑 같을거임
동막역말이 맞아 저당시에 중저항 초기도입분 창문도 그렇고 2호선 멜코창문도 넓었는데 80년대 지하철 수요가 폭발하면서 저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나서 그 이후로는 20세기에 나온 모든차량은 다 저렇게 되어있음 그 이후로 열차도 늘어나고 2기 3기 지하철로 수요분배가 되서 혼잡도도 줄어드니까 창문이 다시 예전처럼 커짐
동막역은 그냥 병신새끼니깐 무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