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공약으로 검토하고 있다. KTX 의정부 구간 연장 사업은 사실상 서울·수도권 지역의 유일한 개발 공약이다. 기존 수서~평택 구간(총
61.1㎞) 사업에 30㎞를 더 연장하는 사업으로, 서울·수도권 동북부 지역 570만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새누리당은 예측하고 있다. 사업비
는 총 2조 5100억원, 연간 운영비는 504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 국토해양부에 수도권 KTX 시발역과 종착역을 기존
수서역이 아닌 삼성역과 서울 강북권 등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공식 건의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장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일을 대비해서 장기적으로 경의선 경원선은 고속철도를 깔아야 하는 걸 감안하면 괸찬은 공약이라고 본다.
경의선은 행신으로 연결해서 올리고 경원선은 수서 의정부쪽으로 연결해서 올리면 될듯.
박원숭이 삼성역 난리칠때는뭐하고 이제와서...
청량리 무조건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