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는 서메1호선 인버터(?)하고 코렐차 일부(일부는 직사각형창문이 있었지) 빼면 전부다 정사각형 창문이라서

그땐 키가 작아 밖을 볼수가 없었지.. 열차 오면 죄다 만석이고... 그래서 너무 너무 불편했었던 기억이나...

요즘은 그 신조차 보면 창문 위쪽을 파랗게(?) 색칠해 놓던데,, 그거 때문에 밖을 못보겠더라구... 고개를 억지로 숙일수도 없고말이야..

에휴 세상 참... ㅋㅋ 내 생각과 공감하는 갤러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