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_) 철갤에는 처음(?) 와봤습니다.


문득 어제 퇴근길에 1호선 문 고장났다는 방송이 들려와서..

예전에 문 얼어서 기관사님이 방송으로 "문좀 차주세요"라고 했던 생각이 났네유.






존나 끔찍하게 출퇴근했던 그때 그 날이 떠오르는 바람에...

이번 겨울 춥다니 또 걱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