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도쿄 갔을때 숙소가 긴자센 이나리쵸역 근처라서 JR보다는 도쿄메트로를 더 많이 이용했었음.
히바야센 타고 우에노 올라와서 긴자센 갈아타려고 하는데 분명 같은 도쿄메트로 노선인데도 처음에 환승통로 없는거 보고 맨붕
알고 보니 스이카 있으면 서울역 공철->경의,1,4호선같이 소프트환승 된다는거 알고 맨붕. 일본 입국하자마자 스이카 구입해서 쓰길 잘함.
긴자센 우에노 아사쿠사 구간은 거의 100년 다 되어간다는거에 맨붕.
이나리쵸역에서 시부야 가려고 그냥 생각없이 숙소 근처 출구 이용해서 게이트 통과했다가 맨붕. (도로 바로 밑에 선로가 지나고 있어서 길 건너 출구 이용해야 시부야 방면인데 숙소 앞 출구는 아사쿠사 방면)
오사카에서 간사이 스루패스 같은거로 오사카 지하철, 한큐, 한신, 게이한, 긴테츠, 난카이 이용하는게 더 쉬운거 같음. 도쿄 철도는 오사카보다 더 현기증남.
일회용표라도 환승표로 환승게이트 이용하면 환승가능하지 않나?
거긴 환승게이트 있음 일회용 승차권은 그쪽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면 됨.
아 환승게이트 있었구나. 난 스이카 삑삑 찍고 다녀서 잘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