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뇌활동을 안하고 사는 자들이 넘쳐나는거 같다.
예를 들어서 가게에 가서 물건을 고를때 몇초라도 찾아볼 시도도 하지 않고, "xx 어디있어요?" 라고 물어본다.
심지어는 찾으려는 물건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물어본다.
나이 적은것들이나 많은것들이나 기계는 첨단기계를 쓰고 있지만 뇌 구조는 치매환자와 다를바가 없으니 통탄할 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