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1993년 계획발표 당시 선형으로 나타낸 것...
애초부터 분당선의 서울 구간 연장선 개념으로 왕십리역에서 지하로 분당선과 직결될 계획...
노선 길이는 짧지만 환승되는 노선이 많아 서울 동북부 지하철 네트웍에 필요한 노선이라며 언론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현재야 경전철 동북선 계획으로 변경되어 추진될 예정이지만 분당선과 직결이 안되는게 개인적으로 못내 아쉬움...
솔까 노원구 사는 지인분이 분당선 왕십리 연장된게 좋다며 이야기하길래 12호선에 대해 이야기 해주니깐 정부가 좋은 계획 하나 망쳤다며 도리어 소햏에게 흥분하며 열을 내심...
imf땜에 망가진거 아직도 회복 안되고 있지... 빈부격차라던가 soc라던가....
지도에는 빠졌는데 용두역은 10호선과도 환승될 계획이었음...
저 계획이 실제로 이루어졌다면 분당선 왕십리는 지하로 지어졌으려나..
ㄴ 애초부터 12호선 왕십리역이란 이름으로 지하에 지어졌겠지요...
성북에서 내려와서 경춘선이랑 직결?(...............)
경춘선은 신안산선(10호선)이랑 직결할려고 했었...
근데 감사원의 쓸때없는 태클로 운지
환승통로 파기가 GR맞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