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업자중 나이젊은사람치고 철도에 뜻잇는 사람 얼마나되는지 모르겟다. 그래도 나름 오래종사한사람중 대부분은 철도에대한 애착이 강한거같은데 인재개발원에서 보던중 일반인보면 오래종사하거나 동호인처럼 철도인으로써의 애정보다 취업수단으로 된다는게 개인적으로 아쉬울따름임
단지 연봉으로 철도종사자의 수준을 본다는게 참 아쉬움. 비록 관련대반이지만 제2종으로 교육훈련이수하엿고 남들과 똑같이 시험봐서 당당히합격햇는데 이런글보면 지난날 내가 꿈꿔왓던 기관사라는 직종이 연봉으로 갈린다는게 뭔가 아쉽기도하고 찝찝함
진짜 철도를 사랑하는 종사지 몇몇을 뵌적잇는데 그분들은 돈보담 철도를 사랑한다는 마음이우선이시던데... 술먹고 두서없이 쓰는거니 걍 흘려듣는거니 생각하삼
기관사도 편한편이지.. 운전만 잘하면되니.. 단체생활거의 없고..
단 지하는 제외.
내가 생각하는 회사는 남들 쉴때 쉬는거지... 기관사는 쉬는날도 있겠지만 일요일에도 일해야 하잖아
기관사 개꿀이지 진심 그리고 본문은 무리임 적금은 안드나 [i]
지하철 기관사님들 정말 대단하심
솔직히 현업자중 나이젊은사람치고 철도에 뜻잇는 사람 얼마나되는지 모르겟다. 그래도 나름 오래종사한사람중 대부분은 철도에대한 애착이 강한거같은데 인재개발원에서 보던중 일반인보면 오래종사하거나 동호인처럼 철도인으로써의 애정보다 취업수단으로 된다는게 개인적으로 아쉬울따름임
단지 연봉으로 철도종사자의 수준을 본다는게 참 아쉬움. 비록 관련대반이지만 제2종으로 교육훈련이수하엿고 남들과 똑같이 시험봐서 당당히합격햇는데 이런글보면 지난날 내가 꿈꿔왓던 기관사라는 직종이 연봉으로 갈린다는게 뭔가 아쉽기도하고 찝찝함
진짜 철도를 사랑하는 종사지 몇몇을 뵌적잇는데 그분들은 돈보담 철도를 사랑한다는 마음이우선이시던데... 술먹고 두서없이 쓰는거니 걍 흘려듣는거니 생각하삼
기관사도 편한편이지.. 운전만 잘하면되니.. 단체생활거의 없고..
단 지하는 제외.
내가 생각하는 회사는 남들 쉴때 쉬는거지... 기관사는 쉬는날도 있겠지만 일요일에도 일해야 하잖아
기관사 개꿀이지 진심 그리고 본문은 무리임 적금은 안드나 [i]
지하철 기관사님들 정말 대단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