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가 할인가지고 엿먹이는 꼴이 아주 가관이네...
아니 상식적으로 반환을 했으면 횟수를 복구해야지, 반환해도 정작 필요한 다른 사람은 쓰지 못하는게 함정이네... ;;;
이래서 파격가가 왠만해선 할인받기 어려운 eu를 알듯 싶다...
파격가 할인가지고 장난치는 돈독오른 꾸려일...
특급아즈냥(mahoro1046)
2012-11-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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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이
민영화생각이 우뚝오름
거봐요 코레일은 정신상태가 건전하지 못함 --; 열심히 노력도 안하는거 같아요..
지금 코레일 하는짓 보면 민영화하는데 찬성할수밖에 없음.
돈독도 오르고, 퇴직하는 사람에 대응한 신규채용도 줄이고 해야 공항철도 인수과정에서 받은 부채와 경부고속철을 운영하는 대가로 받은 부채를 줄일 수 있지. 할인카드가 좋은 제도긴 했는데 그렇게 괜찮게 할인시켜줬는데도 결국에 돌아온건 국토부와 보수성향,경제신문들한테 욕밖에 없었고. 코레일이 돈독이 오른 모습이 나오거나 노사갈등이 심해지는걸 사람들이 보고 코레일을 퇴출시켜야 한다는 말들이 나오길 구본환 국장이 기대하고 있는건데 국토부가 원하는데로 될진 모르겠네
국토부는 코레일의 부채에 대해 총합을 내세우는데 이건 사람들이 느끼기에 10조원가량의 부채가 모두 영업적자에서 나온것처럼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럼 코레일이 더 수익성에 골몰하게끔 유도시킬수 있는데 사업자가 수익성 추구를 하게되면 소비자들은 부정적인식을 갖게끔되겠지. 국토부는 숨겨둔 전략 하나가 더 있었던거지. 이건 철도정책에 있어 국토부가 독점공기업을 조종할수 있는 위치에 있기에 가능한거라고 본다
꾸려일 어떻게좀 했으면 좋겠다.. 정말 너무 가관.. 불친절은 더 심해지고,, 나날이 갈수록 답이 안보이네.. 본사애들이라도 짤르면..ㅉㅉ
LCC는 선택의 폭이라도 있지 철도는 코렐 말고 대안이 없잖아. 자꾸 삐딱하게 나오면 빗역 한 번 먹고 짜져봐야 정신차리지. 국토부 핑계 대기에는 하는 짓도 치졸하고 핑계 자체도 음모론마냥 너무 거창하다.ㅋㅋ
철도만 있는것도 아니고 개같으면 에어부산타거나 반포동가던가, 민영화해도 어떻게든 통수까고 보조금타먹고 이익챙길지 우선생각하겠지. 난감하지 코렐놈들도 정신차릴필요는 있는데 민영화하기엔 존나 골때리고
코렐이 할인카드 폐지할 때 내세운 명분이 적자였나 아님 부정사용이였냐. 코렐의 숨은 의중까지 파악해주는 매출에는 도움도 안되는 덕후의 실드질이 결국은 코렐을 민영화 라운드에 올라가게 만들지.ㅋㅋ
코렐이 여기 덕후들의 실드질에 힘입어 상용 수요층에 계속 물먹이는 짓을 하는 자살골을 막아야지 국토부 핑계 대면서 실드쳐준다고 해결이 되나. 민간 사업자가 다시 대두되면 그걸 막는건 여기 있는 오덕들이 아니라 대다수 이용객들일테니까.
파격가할인은 누가봐도, 실패작이다.. 민영화답..로동당도 한몫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