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수역이 3선이니까 부구-온수구간 셔틀로 바꾼다고 했을때 1개선은 부구-온수셔틀, 2개선은 7호선이 회차해야되는데
이렇게 되면 7호선은 출퇴근때 3~4분 간격인데 인상선도 없이 3~4분 간격으로 바로바로 되돌림회차(일명 오리카에시)로 나가야됨
평시에는 5~7분 간격이니 어떻게 처리가 된다 해도 출퇴근때는 자칫 잘못하면 줄줄히 꼬이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겠지.
옆에 섬나라는 두단식 승강장에서도 2~3분 간격 잘만 돌린다던데 솔직히 우리나라에선 모르겠다...
또한 어디까지나 출퇴근때 얘기지만 온수역에서 경인선 환승객이랑 부구쪽으로 가는 환승객들이 죄다 몰리면 아수라장 못지 않게 막장될게 눈에 선함
현재 부구-도봉산-장암 패턴에 부구셔틀을 추가하자는 거고 차량기지 이용해서 부구-천왕 셔틀 방법도 있음.
ㄴ그럼 출퇴근때는 7호선 3~4분 간격 사이에 부구셔틀 끼워야되니까 온수-천왕 선로용량 폭발
그냥 지금상태로 가던지 아니면 부천이랑 도철이랑 잘 합의를 보던지 6호선차 박아놓고 SR 다 들여와서 배차 최대한 줄여보기
부구-천왕 셔틀 운행하고 기존 온수행을 광사에서 끊는건?
누가 부구 온수 셔틀 타령함?? 온수 셔틀은 추가 인천구간 연장하고 나서 따로 인천교통공사에서 셔틀로 굴리라는 거지 도철차량으로 돌리라는게 아님.
셔틀할바엔 싹 긁어모아서 8량 하고 상호 직결시키겠다... 전부 온수이후로 못가는 한이 있어도
그리고 기존 온수행 광사에서 끊으면 경인선 환승하는 사람들 어쩔?
이것저것 다떠나서 광사에서는 회차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