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항은 창문이 열리는 열차이며, 지금은 철도 박물관에 보관중임
과거 중앙선에도 초저항 있었는데, 함 타볼것을
코레일 소속 All 초저항 편성 없어진게 2003년으로 알고 있는데... 뭐 중저항에 끼어 있는 부수차 or 서메 소속인 전두부 개조차로는 현재도 존재하고 있지만...
샛별마루// 아.. 그렇군;; 옛날엔 더우면 열었는데;; 그러고보니 옛날에 천장에 동그란 선풍기 돌아가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네..ㅠ
철박에서는 초저항이 가장 인기있는 듯. 증기기관차나 동차와 달리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있기 때문. 증기기관차야 이제 외국에서도 중국에 있는 협궤열차 한 대 외에는 없으므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듯.
초저항은 창문이 열리는 열차이며, 지금은 철도 박물관에 보관중임
과거 중앙선에도 초저항 있었는데, 함 타볼것을
코레일 소속 All 초저항 편성 없어진게 2003년으로 알고 있는데... 뭐 중저항에 끼어 있는 부수차 or 서메 소속인 전두부 개조차로는 현재도 존재하고 있지만...
샛별마루// 아.. 그렇군;; 옛날엔 더우면 열었는데;; 그러고보니 옛날에 천장에 동그란 선풍기 돌아가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네..ㅠ
철박에서는 초저항이 가장 인기있는 듯. 증기기관차나 동차와 달리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있기 때문. 증기기관차야 이제 외국에서도 중국에 있는 협궤열차 한 대 외에는 없으므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