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에 4호선 강북구간 엄청나다고 하는데...

그래도 다른 구는 대책이 있지..

노원구 주민들은 창동에서 갈아타서 1호선 타던가....

도봉구도 역시 창동을 이용하든지... 아니면 쌍문보다 더 북쪽에 있는 도봉산, 도봉, 방학역을 이용해서 시내로 들어갈 수 있지..

근데 강북이나 성북구 주민들은 중앙차로 버스 외에는 대책이 없는듯....

강북은 지나가는 지하철이 4호선밖에 없으니...

수유나 미아삼거리쪽에서도 버스타고 가는 사람들 제법 많던데....

성북구도 남쪽 (월곡, 장위, 종암동 등)같은경우 6호선이 있지만...

돈암, 정릉, 길음동 같은 경우에는 4호선이나 도봉, 동소문로 중앙차로 다니는 버스에 의존해야지.. 4호선 안타려면...

근데 우이경전철 생기면 4호선 헬게가 어느정도 해소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