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출장갔다가 봤는데 철박 열차들 색칠 새로 하는 듯함. 현재는 다 흰색. 

아마 2년마다 한번씩 새로 칠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되면 유리관에 넣어서

영구보존하면 좋을텐데.

그런데 철박에서는 역시 초저항이 제일 인기 있는 듯.

운행당시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막상 나는 80년대에 2,3호선 위주로 다녀서

1001호는 별로 기억에 안 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