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면서 용산역에서 성북행 311-13 편성을 타고 석계역에서 하차...
석계역에서 뒷차인 인천발 양주행 열차를 탑승했는데 탑승 후 편성번호를 보니 1x47 편성이었음...
대략 이번달이 지나면 다시는 타고 싶어도 탈 수 없을 수도 있는 열차이기에 철덕력을 발휘, 열차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김...
뭐, 워낙 급히 촬영한 탓에 사진의 촛점이 흐리고 화질이 병맛인 것은 "안자랑" 이지만요...
막짤은 창동역에서 내려서 찍은 것인데 차장님과 서로 시선이 마주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