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면서 용산역에서 성북행 311-13 편성을 타고 석계역에서 하차...
석계역에서 뒷차인 인천발 양주행 열차를 탑승했는데 탑승 후 편성번호를 보니 1x47 편성이었음...
대략 이번달이 지나면 다시는 타고 싶어도 탈 수 없을 수도 있는 열차이기에 철덕력을 발휘, 열차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김...
뭐, 워낙 급히 촬영한 탓에 사진의 촛점이 흐리고 화질이 병맛인 것은 "안자랑" 이지만요...
막짤은 창동역에서 내려서 찍은 것인데 차장님과 서로 시선이 마주쳤네요...
도대체 코레일은 왜 오래 쓰지도 않을 저항차에 새 노선도를 붙여놓는지 ㅡㅡ
새 차 나오면 거기에다 기우면 되지.
게다가 출입문마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입문 보소;;
1x47 편성에 신노선도 붙인 것 지난 11월 15일 전후로 알고 있음... 왜 신노선도를 붙였는지 이해가...???
헐 이런차에 새 노선도를 붙이다니....
제 핸드폰에도 1x46, 1x47편성 동영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