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철도에 조금 관심있는 사람이 대충 쓴 글이라 생각하고 읽어주길.. 여기다가 전문지식 가져다 붙이는 썅놈의 쉐키 있으면 그쉑은 3대가 망한다. 군바리때 잠시 대구와 광주로 실려갔었다.. 병원때문에.. 그거때문에 병원열차도 타봤지.. 지금 이거 이야기는 아니니깐 이건 나중에.. 어쨌든 대구에서 서울로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야 될꺼 아닌가.. 마침 고속철도 있다길래 이왕 타는거 쎈걸로 타보자 해서 타봤어.. 좋데.. 신문도 주고.. 의자도 좀.. 아닌거 같지만 (뒤로 넘어가는게 아니고 내가 몸을 앞으로 땡기는거 같더라..) 어쨌든 괸찮은거 같고.. 볼것도 꽤 있고.. 근데 특실 타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 나야 철도관심+편하게, 조용하게가 원인이였지만.. 어쨌든.. 당시에 이어폰도 주고 해서 재미있게 온걸 기억한다.. 진짜.. 300km로 달린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알수있었어.. 그리고 꽤 조용하더라.. 역시 차 바닥에 모터가 없으니 그러는건지 모르겠네.. 그냥 바람 지나가는 소리만 나더라... 이렇게.. 타보고 그냥 소감은... 개인적으로 대전에서 구선타는건 마음에 안들었고... 마찬가지로 서울역 가는길에서 구선타는것도 마음에 안들었다.. 뭐 내 생각이지만.. 적어도 고속철도라는게.. 전용선에 전용역정도는 있어야 가오가 잡히지 않겠어? 그리고 일본신간선과 비교하자면.. 내 기억으로 더듬어서 비교해본다.. 확실히 ktx가 조용하다.. 이것만은 말할수 있겠다.. 승차감은??... 음... ktx가 좀 더 낫다고 본다.. 내가 신간선 타본게.. 0계, 300계, 700계, 레일스타 E1-E3까지.. 이정도 타봤는데.... 확실히... 조용한건 ktx가 조용한거 같아.. 그렇다고 신간선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뭐 일본만의 특색이지만.. 흡연석이라는곳도 있으니.. 말다했지... 그리고 2층차의 아래층은 플랫폼의 치마 밑을 볼수있는 아주 좋은 곳이더라.. 뭐 그렇다고.. 결론은... ktx도 그다지 나쁜것도 아니라는거야.. 일본밖에 비교할수 없어서 제대로 된건 모르겠지만... 그들이랑 우리랑 시스템 자체가 틀리고.. 우리도 개업한지 얼마 안되어서 잘 안되어 있을수도 있으니깐... 그래도 대단하지 않아?? ㅈ같은 대한민국이라는 동네도.. 세계에서 5번째로 이런 신기한 물건을 운용하고 말이야.. 그리고 4번째로 신기한 기술보유국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