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에 낚시성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리오. 그리고 위 짤방은 본인의 좀 새로운 식당차 개념도안 인데 첫번째 그림은 본인이 전에 올린 적이 있는데 현재 새마을호 동차부분에 딸려있는 객차 부분을 식당차 로 개조하고 이 부분에서는 음식만을 만들고(주로 조리하기 쉬운 햄버거나 이미 조리된 반찬들을 장식하여 내 보내는 도시락정도..) 홍익회 카트 아저씨가 주문을 받아(물론 돈은 선불이오.) 전용 단말기에 주문 내용을 입 력하고 그 즉시 주문은 동차에 있는 식당차 부분으로 전송되어 이 때부터 요리를 만들기 시작하고 이런식으 로 주문을 받으면서 카트가 돌아다니면서 동차의 식당차 부분에 오면 이미 음식이 만들어져 이 음식을 손님들 에게 전해주는 식(이 때 손님은 준 영수증을 통해 자신이 주문을 음식을 확인하고..)으로 영업을 하는 것도 괜 찮을 듯 싶소.(더 간단한 방법은 식당차에서 패스트푸드점과 같이 이미 음식을 만들어놓고 홍익회 카트에서 기존 도시락 팔듯이 파는 것이오.) 새마을 호 동차 부분의 경우 소음이 비교적 심하고 좌석이 적어 식당차를 운영할 경우 기회비용이 적은지라 적격이니 한번 즈음 고려해 볼만 하오. 그리고 두번째 짤방은 위의 방법보다 공간을 더욱 줄인 것으로 짤방에서 지적한 부분에 작은 학교 '매점' 수준 의 판매대를 설치하여 도시락 등을 판매하는 방안이오.(기내식과 비슷하게 조리되어 있는 음식을 데워서 어느 정도 모양새를 갖추도록 장식한 후 판매하는 수준이오. 이정도만 되어도) 이 경우 차지하는 면적이 매우 적어 4량마다 1개소의 판매대를 설치하는 식으로(물론, 각 판매대의 메뉴는 조금씩 다르오.) 좀 더 많은 판매대를 설치할 수 있을 듯 보이오. p.s: 본인의 글이 좀 난해하오. 틈틈히 과제를 하면서 이 글을 모니터링 할 터이니 이해가 아니되는 개념이 있으면 리플로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소이다. 그리고 새마을 짤방은 츠바샤햏꺼 무단으로 사용한거 맞소. 만약 본 주인이 요청하면 사진은 지우겠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