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천안행의 전철을 안양->금정까지 탔는데 생긴건 지금까지 탔던 유선형의 새로운 버젼이었는데 문닫히는거나 실내 디자인이나 그런게 다르더라고.. 특히 문열리고 닫히는게.. 지금까지 탔던 지하철중 최고수준이야... 마치 스스륵 열리고 스스륵 닫히는게 진짜 무슨 빌딩 자동문 닫히고 열리는것처럼 매끈하면서도 조용하더라고.. 그리고 레일 타는것도 보통 그 마찰음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찍찍 거리는 구간인데도 실내 유입하는 소음이 많이 차단된건지 조낸 조용하고.. 실내 의자 밑바닥이 꽉차야하는데 그건 휑하고 비어있고 전체적으로 괜찮더라? 혹시 이거 타본형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