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골님
둘째컵(64.26)
2006-04-09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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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2k.biglobe.ne.jp/~nisihasi/image/rail/jr/win3501.jpg
이게 일단 WIN350의 형상이오.
http://www.geocities.jp/taiandaki/win350.jpg
이건 다른 방향의 형상으로 보이고. 알기로 양쪽 형상이 다르오. 그러나, 어느쪽도 현 500계의 형상과 일치하지는 않소만, 아마도 돌출형으로 생긴 쪽의 디자인을 상당히 리파인해서 500계로 다듬은 것이 맞을 것으로 보이오. 전면 디자인 하나 바꾸면 풍동 실험들어가고 하는지라 여러모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오. 물론, 검증된 걸 소소하게 고치긴 쉽지만... 양산형에 가서 일부 디자인이 바뀔 수도 있기는 하지만, 일본처럼 돈이 튀지 않는 이상에는 전면 재설계는 거의 하지 않을 것이오.
http://www.andre-werske.de/japan/index_japan.htm
여기 가보세요 독일 사이트라 언어의 압박이 심대하지만, 사진 감상만으로도 가치는 있을 겁니다. 일본이나 한국을 포함, 세계 각국의 고속철도를 일목요연하게...
원래 WIN350만 해도 영업속도는 320km/h를 목표로 하였으나 막상 뚜껑이 열리고 양산형이 나오자 영업속도는 300km/h였다오. 참고로 최근 일본의 시제차 현황은 WIN350(최고시속 350.6km/h), STAR21(최고시속 425km/h), 300X(최고시속 443km), Fastech 360 (아직 목표최고시속 미달성)이라오
그리고, 한글로 각국의 고속철도차량 spec.이 비교된 곳은
http://www.irail.net/webzine/y1998/m14/relatedinfo/2003/04/16/687%2C463%2C0%2C0%2C0.html
이라오. 2003년 이후의 차량은 추가되지 않았지만 정보는 좋소.
올빼미훃아 영어도 빡신데......독일어는 도저히 ㄷㄷㄷ좋은정보 ㄳ
답변은 위에서 다 해주셨네요.. 다른 예를 보더라도 시제품과 양산품이 다른 경우가 많죠...
한국형전동차 시제차랑 양산차를 비교해보면 답이 나옴.
답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 만철님 올빼미님 철도병원님 구르마님 이골님 츠바사님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