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답글 다신것 중에서, "옆의 섬나라의 예를 보더라도 500系의 양산차와 시제차량인 WIN300 은 형상이 다릅니다" 라고 하셨는데 정말입니까? 그럼 최종양산까지 걸리는 시간이 디자인 완성에 걸리는 시간만큼 더 걸릴수도 있다는 얘기같은데요? 당장 2007년인가 2008년에 상업운행개시라면 최종디자인된 모델로 다시 주행/성능평가를 해야하는건가요? 그렇게되면 최종운행의 내후년 실시는 어려운건가요? 혹시 500계모델의 시제차와 양산차의 비교사진을 볼 수 있을까요? 가지고 계시면 공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궁금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