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실서비스라는건 2000년대 들어와서 생긴거고 어차피 무궁화 이하는 그런 서비스가 있지도 않았고
객실의 쾌적함(좌석 포함) 이 가장 큰 점이지
뭐 먹을거 좀 더주고 신문 좀 더주고 이게 특실 차별화의 본질이 아니란 거다
댓글 27
두 개다 구별요소 맞는뎅
이레일㈜(sid2434)2013-02-02 12:54
ㄴ 본문에 써놨자나 맞는뎅 이라 하지말고 본문을 좀 잘 봐라 그건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부가적인 요소(서비스)일뿐이고 본질은 객실의 쾌적함 이라고
ㄷ(183.107)2013-02-02 12:58
차를 사는데 동일모델에서 2.0 등급하고 3.0등급 차이가 뭐냐고 물었을때 3.0등급은 스피커가 더 좋고 라이트가 다르고 덤으로 청소도구까지 준다 라고 하면 그게 올바른 대답이냐
ㄷ(183.107)2013-02-02 13:00
사람마다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성능이 절대적 판단의 근거는 될 수 없음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03
철도회사 입장에서 특실은 달아 둔 이상 팔아야 하기 때문에 갖가지 "특실을 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드는거지 절대적 이유라는 건 없는거다.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04
절대적인 이유까지 나올건 없지만 일단 특실의 존재가치는 더 쾌적하게 가고싶은 수요이지 뭐 음료수 주고 과자 주고 신문주고 이게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은거지 철갤러들이 말하는 서비스라는거는 말그대로 \'덤\' 아니냐 컴퓨터 사면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공짜로 주듯이 그런데 그 덤이 물건 선택의 판단의 기준이 될수는 없는것이지 비행기의 퍼스트-비지니스-이코노미 차이를 생각해봐라 객실 설비의 차이가 전부지 뭐 퍼스트에서는 고급간식주고 비지니스에서는 후달린 간식주고 그런건 아니자나 설사 그런 항공사가 있다해도 그 자체가 구분의 기준의 될수는 없지 그건 종속적인거니까
ㅁ(183.107)2013-02-02 13:13
그런 사람이 왜 없냐? 난 기내식 빨리 주는게 좋다고 비즈니스 탄다는 새끼도 봤다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15
음료수 과자 받아먹고 허세 쩔게 떵떵거리려고 특실 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거지 \"주 서비스\"고 \"부수 서비스\"고 나누는건 절대적인 게 아니라고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18
그래 너는 지금 논점을 헷갈리고 있는데 니가 짚은 논점은 사람들이 특실과 일반실을 선택하는 기준 이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특실과 일반실의 궁극적인 의의(차이)를 말하는거자나 그런사람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 특실 일반실의 정의를 물었을때 그 답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목적인데 그럴땐 일단 객실설비를 통한 좀더 쾌적한 이동을 보장한다 그리고 그 순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덤 이렇게 되어야지 그런데 일부 놈들 보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보다 덤을 먼저 떠올리는 놈들이 있거든 그건 잘못된거지 내가 말하고싶은건 그거지
ㅁ(183.107)2013-02-02 13:18
이용하는놈이 특실을 고를때는 지 꼴리는대로 고르는거지 그런건 니말대로 내가 이러쿵저러쿵 할수도 없는거고 다만 밑에처럼 어떤놈이 특실과 일반실 차이가 뭐임? 이럴때는 과자 음료수 운운하는 드립은 \"...참고로 덧붙이자면 과자 음료수 따위도 공짜로 줌\" 이 이상을 넘어서서 그게 특실의 주요 특징이 되는것은 어색함
ㅁ(183.107)2013-02-02 13:20
논점 햇갈렸다고 착각을 하는데, 애초에 궁극적인 의의를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어떤 이유로든 정당한 운임요금을 지불한 이상 그건 아무 문제가 없는 판단이고(덤을 보고 그걸 샀을지언정) 그걸 잘못됐다고 말할 수 없다는거지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21
잡지 부록때문에 잡지 사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걸 그렇게 얘기하냐. 생각을 좀 넓게 해봐라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22
헷갈린거 맞어 너는 지금 자꾸 돈주고 특실끊는 놈의 시각에 대해 내가 지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나는 그게 아니고 특실이랑 일반실이랑 차이가 뭔가요 라고 물어오는 놈들에 대해 답변할때, 철덕들의 문제점 중 하나인 1을 알면 100만큼 깝치는 특성에 의해 특실???? 거기 과자 음료수 꽁짜로 주는곳이야!!! 라고 정의내리는게 문제라는 것이지. 개개인이 돈지랄하는거에 니말대로 의의가 무슨 소용이냐 돈많은놈이 돈지랄하겠다는거에는 애초에 그런거 따질수없는게 너무도 당연한거고 너는 지금 그걸 매달리고 있으니 지금 니가 하는 말을 하는거고 나는 그걸 얘기하는게 아니고. 결국 너는 헷갈린게 맞지
ㅁ(183.107)2013-02-02 13:23
기내식 빨리 주는게 좋아서 비지니스 타는 새끼라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좌석을 원해서든 서비스를 원해서든 특실타는건 개개별로 사람이 다른거임. 서비스가 안좋아져서 특실 안탄다는 사람도 있으니까.
Belle Isle(belleisle)2013-02-02 13:24
과자 음료수 공짜로 주는 곳이라서 특실 타는 새끼도 있잖아. 그게 100%는 아니지만 저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것도 잘못인거지. 좌석이 넓고 좋은곳도 맞는거고. 둘다 설명하는게 옳은건 맞지만 둘중에 하나만 설명한다고 틀린것은 아님.
Belle Isle(belleisle)2013-02-02 13:24
과자 음료수 공짜로 주는 곳이 특실이라는 정의가 틀렸다고 주장하는데, 그게 \'왜\' 틀렸는지에 대해서 언급이 없넹
Belle Isle(belleisle)2013-02-02 13:25
그러니까 그 철덕새끼가 볼 때는 과자 음료수 제공하는게 특실의 이점이 될 수도 있는거지(내 시각으로는 이해가 안 되지만) 지가 과자 음료수 주는게 좋아서 특실 돈 내고 탔을 수도 있는거 아니냐? 특실의 절대적 이점이란걸 누가 정해놨는지는 몰라도 그걸 교정하겠다는 근성만큼은 대단하다.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25
교정이 가능한 게 있고 불가능한 게 있다. 가능한 건 사실확인이 가능한 것, 그러니까 누가 뭘 이러이러하다고 정해둔 것이 가능한데 니가 말하는 건 그런게 아님. 당장 코레일 VOC에 가서 특실이 일반실과 차별화되는 것이 뭐냐고 물어보면 보나마나 거기 니가 \"덤\"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같이 소개가 될 거임. 그것도 꽤 중요한 세일즈포인트 중 하나니까. 그런걸 우선순위를 따지려고 하니까 내가 지랄하는거고.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27
Belle// 이것봐 특실이라는 건 원래 과자 음료수 공짜로 주기 위해 만든게 아니고, 좌석 내장재 및 기타 하드웨어적인 설비를 차별화하고, 또 입석객들의 무단유입을 통제해서 객실분위기를 유지하는 소프트웨어적인 면 이 두가지가 특실의 기본이야 과자 음료수 신문 이런건 덤이라고 덤. 덤이 좋아서 특실을 타던 뭐가 좋아서 타던 그런건 개개인이 신경쓸 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특실 일반실의 차이점은 위 두가지라고. 나는 그걸 얘기하는건데 자꾸 다른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그만
ㅁ(183.107)2013-02-02 13:27
사실 엄밀히 말해서 니 말은 대체적으로 맞음. 내가 동의할 수 있는 내용임. 그런데 내가 지랄하는 건 생각이 존나 편협해보여서 그런다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29
나는 그리고 정의를 명확히 하는것보다 위에 얘기했듯이 1을 알면 100을 깝치려하는 종자들이 떡밥 하나 나오니까 한치라도 늦을세라 \"트.. 특실?? 과자 음료수 꽁짜로 주는곳임 어때 나 존나 멋지지?? 아는것도 많고\" 이러는 놈들이 존내 꼴불견이어서 쓴 글임
ㅁ(183.107)2013-02-02 13:30
ㅇ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3-02-02 13:30
특실이 왜 원래 좌석이나 내장지 하드웨어 설비를 차별했다는 근거가 뭐임? 애초에 똑같은 좌석에 서비스만 다른 특실이 있을 수도 있는거잖아. 그러니까 니가 말하는 특실의 정의가 왜 그게 되는지에 대한 근거가 없어. 다른 무지한 사람이 봤을때 그냥 그런갑다 는 되지만 공감이나 이해가 되는 주장은 아니라는거지.
Belle Isle(belleisle)2013-02-02 13:32
는 이제 나가야 되서 대답 못듣고 가겠네. 나중에 남아 있으면 읽어보러 오겠심. ㅃㅃ
Belle Isle(belleisle)2013-02-02 13:34
사람마다다른거지뭐. 난 무궁화 특실좀 늘려줬으면좋겠다. 물 과자보다 입석이못들어어니깐 쾌적하거든
o양머리o(thfl4419)2013-02-02 13:35
ㄴ니가 이해하건 말건 원래 영업정책상 특실의 개념은 그런거다 여기서 존나 논리적인채로 말 주고받아봤자 팩트는 그대로야 하긴 요즘은 입석객도 별로 없고 통일호특실은 아예 없고 무궁화특실도 없어지고 해서 특실이 왜 우월한 존재인지 부각이 안되니 과자 음료수의 중요성이 높을수도 있겠군
두 개다 구별요소 맞는뎅
ㄴ 본문에 써놨자나 맞는뎅 이라 하지말고 본문을 좀 잘 봐라 그건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부가적인 요소(서비스)일뿐이고 본질은 객실의 쾌적함 이라고
차를 사는데 동일모델에서 2.0 등급하고 3.0등급 차이가 뭐냐고 물었을때 3.0등급은 스피커가 더 좋고 라이트가 다르고 덤으로 청소도구까지 준다 라고 하면 그게 올바른 대답이냐
사람마다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성능이 절대적 판단의 근거는 될 수 없음
철도회사 입장에서 특실은 달아 둔 이상 팔아야 하기 때문에 갖가지 "특실을 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드는거지 절대적 이유라는 건 없는거다.
절대적인 이유까지 나올건 없지만 일단 특실의 존재가치는 더 쾌적하게 가고싶은 수요이지 뭐 음료수 주고 과자 주고 신문주고 이게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은거지 철갤러들이 말하는 서비스라는거는 말그대로 \'덤\' 아니냐 컴퓨터 사면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공짜로 주듯이 그런데 그 덤이 물건 선택의 판단의 기준이 될수는 없는것이지 비행기의 퍼스트-비지니스-이코노미 차이를 생각해봐라 객실 설비의 차이가 전부지 뭐 퍼스트에서는 고급간식주고 비지니스에서는 후달린 간식주고 그런건 아니자나 설사 그런 항공사가 있다해도 그 자체가 구분의 기준의 될수는 없지 그건 종속적인거니까
그런 사람이 왜 없냐? 난 기내식 빨리 주는게 좋다고 비즈니스 탄다는 새끼도 봤다
음료수 과자 받아먹고 허세 쩔게 떵떵거리려고 특실 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거지 \"주 서비스\"고 \"부수 서비스\"고 나누는건 절대적인 게 아니라고
그래 너는 지금 논점을 헷갈리고 있는데 니가 짚은 논점은 사람들이 특실과 일반실을 선택하는 기준 이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특실과 일반실의 궁극적인 의의(차이)를 말하는거자나 그런사람이 있고 없고가 아니라 특실 일반실의 정의를 물었을때 그 답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목적인데 그럴땐 일단 객실설비를 통한 좀더 쾌적한 이동을 보장한다 그리고 그 순서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덤 이렇게 되어야지 그런데 일부 놈들 보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보다 덤을 먼저 떠올리는 놈들이 있거든 그건 잘못된거지 내가 말하고싶은건 그거지
이용하는놈이 특실을 고를때는 지 꼴리는대로 고르는거지 그런건 니말대로 내가 이러쿵저러쿵 할수도 없는거고 다만 밑에처럼 어떤놈이 특실과 일반실 차이가 뭐임? 이럴때는 과자 음료수 운운하는 드립은 \"...참고로 덧붙이자면 과자 음료수 따위도 공짜로 줌\" 이 이상을 넘어서서 그게 특실의 주요 특징이 되는것은 어색함
논점 햇갈렸다고 착각을 하는데, 애초에 궁극적인 의의를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어떤 이유로든 정당한 운임요금을 지불한 이상 그건 아무 문제가 없는 판단이고(덤을 보고 그걸 샀을지언정) 그걸 잘못됐다고 말할 수 없다는거지
잡지 부록때문에 잡지 사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그걸 그렇게 얘기하냐. 생각을 좀 넓게 해봐라
헷갈린거 맞어 너는 지금 자꾸 돈주고 특실끊는 놈의 시각에 대해 내가 지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나는 그게 아니고 특실이랑 일반실이랑 차이가 뭔가요 라고 물어오는 놈들에 대해 답변할때, 철덕들의 문제점 중 하나인 1을 알면 100만큼 깝치는 특성에 의해 특실???? 거기 과자 음료수 꽁짜로 주는곳이야!!! 라고 정의내리는게 문제라는 것이지. 개개인이 돈지랄하는거에 니말대로 의의가 무슨 소용이냐 돈많은놈이 돈지랄하겠다는거에는 애초에 그런거 따질수없는게 너무도 당연한거고 너는 지금 그걸 매달리고 있으니 지금 니가 하는 말을 하는거고 나는 그걸 얘기하는게 아니고. 결국 너는 헷갈린게 맞지
기내식 빨리 주는게 좋아서 비지니스 타는 새끼라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좌석을 원해서든 서비스를 원해서든 특실타는건 개개별로 사람이 다른거임. 서비스가 안좋아져서 특실 안탄다는 사람도 있으니까.
과자 음료수 공짜로 주는 곳이라서 특실 타는 새끼도 있잖아. 그게 100%는 아니지만 저 설명이 틀렸다고 하는것도 잘못인거지. 좌석이 넓고 좋은곳도 맞는거고. 둘다 설명하는게 옳은건 맞지만 둘중에 하나만 설명한다고 틀린것은 아님.
과자 음료수 공짜로 주는 곳이 특실이라는 정의가 틀렸다고 주장하는데, 그게 \'왜\' 틀렸는지에 대해서 언급이 없넹
그러니까 그 철덕새끼가 볼 때는 과자 음료수 제공하는게 특실의 이점이 될 수도 있는거지(내 시각으로는 이해가 안 되지만) 지가 과자 음료수 주는게 좋아서 특실 돈 내고 탔을 수도 있는거 아니냐? 특실의 절대적 이점이란걸 누가 정해놨는지는 몰라도 그걸 교정하겠다는 근성만큼은 대단하다.
교정이 가능한 게 있고 불가능한 게 있다. 가능한 건 사실확인이 가능한 것, 그러니까 누가 뭘 이러이러하다고 정해둔 것이 가능한데 니가 말하는 건 그런게 아님. 당장 코레일 VOC에 가서 특실이 일반실과 차별화되는 것이 뭐냐고 물어보면 보나마나 거기 니가 \"덤\"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같이 소개가 될 거임. 그것도 꽤 중요한 세일즈포인트 중 하나니까. 그런걸 우선순위를 따지려고 하니까 내가 지랄하는거고.
Belle// 이것봐 특실이라는 건 원래 과자 음료수 공짜로 주기 위해 만든게 아니고, 좌석 내장재 및 기타 하드웨어적인 설비를 차별화하고, 또 입석객들의 무단유입을 통제해서 객실분위기를 유지하는 소프트웨어적인 면 이 두가지가 특실의 기본이야 과자 음료수 신문 이런건 덤이라고 덤. 덤이 좋아서 특실을 타던 뭐가 좋아서 타던 그런건 개개인이 신경쓸 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특실 일반실의 차이점은 위 두가지라고. 나는 그걸 얘기하는건데 자꾸 다른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그만
사실 엄밀히 말해서 니 말은 대체적으로 맞음. 내가 동의할 수 있는 내용임. 그런데 내가 지랄하는 건 생각이 존나 편협해보여서 그런다
나는 그리고 정의를 명확히 하는것보다 위에 얘기했듯이 1을 알면 100을 깝치려하는 종자들이 떡밥 하나 나오니까 한치라도 늦을세라 \"트.. 특실?? 과자 음료수 꽁짜로 주는곳임 어때 나 존나 멋지지?? 아는것도 많고\" 이러는 놈들이 존내 꼴불견이어서 쓴 글임
ㅇ
특실이 왜 원래 좌석이나 내장지 하드웨어 설비를 차별했다는 근거가 뭐임? 애초에 똑같은 좌석에 서비스만 다른 특실이 있을 수도 있는거잖아. 그러니까 니가 말하는 특실의 정의가 왜 그게 되는지에 대한 근거가 없어. 다른 무지한 사람이 봤을때 그냥 그런갑다 는 되지만 공감이나 이해가 되는 주장은 아니라는거지.
는 이제 나가야 되서 대답 못듣고 가겠네. 나중에 남아 있으면 읽어보러 오겠심. ㅃㅃ
사람마다다른거지뭐. 난 무궁화 특실좀 늘려줬으면좋겠다. 물 과자보다 입석이못들어어니깐 쾌적하거든
ㄴ니가 이해하건 말건 원래 영업정책상 특실의 개념은 그런거다 여기서 존나 논리적인채로 말 주고받아봤자 팩트는 그대로야 하긴 요즘은 입석객도 별로 없고 통일호특실은 아예 없고 무궁화특실도 없어지고 해서 특실이 왜 우월한 존재인지 부각이 안되니 과자 음료수의 중요성이 높을수도 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