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꽁짜로 뭐 주고 그런 서비스만 보고 판단하려고 하는데

특실과 일반실은 일단 좌석

그리고 요즘은 유명무실해 졌지만

입석 떨거지들이 못들어온다는 점이다

특실서비스라는건 2000년대 들어와서 생긴거고 어차피 무궁화 이하는 그런 서비스가 있지도 않았고

객실의 쾌적함(좌석 포함) 이 가장 큰 점이지

뭐 먹을거 좀 더주고 신문 좀 더주고 이게 특실 차별화의 본질이 아니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