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경인가에 경인선 구일역에서 실제로 낚싯대에 의한 감전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한 승객이 낚싯대를 들고 전동차를 기다리다 낚싯대가 전차선에 걸려 감전, 승객은 다행 죽진 않았지만 옷이 거의 다 타고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암튼 전철화구간 철도를 이용할 때에는 전차선에 접촉될 수 있는 전기도체성의 모든 물건은 안전하게 처리한 후 가지고 다녀야 함...
진짜같다ㄷㄷ
하지만 대피문이 왼쪽이 아닌 오른쪽으로 되어있네
행선지만 써있다면...
헬륨 마셔보고 싶다.
그래서 대공원역에 그거 들고 타지 말라고 하지 않나?
그거 TV에서 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