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은 신분당선과 직결돼야 고양+파주+마포+기타 총 200만 이상 주민들의 강남교통 불편을 해결합니다.
일산 파주사람들 중앙선 직결보다 신분당선 원합니다. 강남으로 직통하는게 절실합니다.
박원순 시장의 뜬금없고 현실성 없으며 은평뉴타운으로 돌아오는 신선공약보다 이미 공사중인 경의선과 확정된 용산 신분당선 직결이 더 좋습니다. 철도시설공단에서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지만, 사고를 바꾸면 다 방법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소개할까 합니다.

1. 신분당선을 한강 건너부터 계속 지하로 30퍼밀(단위 : 1/1000)을 내려가게 합니다. 30퍼밀이면 1킬로 가는동안 30미터 내려간단 것입니다. 한강하저터널은 지하 40미터라 치면 동빙고역 지하 80미터, 국립박물관역 지하 100미터. 용산역은 지하 120미터 가능합니다!! 러시아나 북한 지하철은 저 정도 깊이입니다. 지하 120미터면 욱천 주상복합 모두 아무 문제없이 돌파 가능합니다. (자세한건 첨부 지도 참조)

3. 계속 지하 120미터 깊이를 유지해(공덕구간이 건물 기초때문에 문제이므로) 공덕역을 공항철도 지하에 짓습니다. 이미 복층이라 그 아래에 짓기 어렵다면 그 남단에 나란히 붙입니다. 우리나라 기술로 그 정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4. 공덕부터 서강까지 역간거리 1.9Km이므로 30퍼밀 올라오면 여유를 감안해도 충분히 50M를 올라와, 서강역은 약 지하 70미터가 됩니다.
홍대입구 (역간 0.9Km)에서는 여유롭게 20미터정도 더 올라와 50미터가 됩니다. 만일 공항철도와 복층으로 하기에 좀 애매한 깊이라면, 조금만 올라와 지하 60미터 정도로 하던지, 선로 터널을 쌍굴로 공항철도보다 넓게 벌려서 (승강장은 넓은 섬식으로) 상부에 위치한 공항철도 하중 등 문제를 해결합니다.

5. 지하 60M까지 올라왔으면 가좌역(역간거리 1.7Km)에서 지하 20미터까지 올라오기 충분합니다. 이미 공항철도 및 기존 경의선 폭보다 넓어져 있으므로, 여유롭게 현 지하 가좌역에서 기존 경의선과 합류가 가능합니다.
6. 현재의 경의선 가좌~용산 구간은 중앙선 열차를 가좌까지 들어오게 하고, 및 ITX청춘 홍대연장등으로 재활용 합니다.

인수위와 국토부에 민원 올렸고. 백성운 전 의원. 각 구청장 시의원. 각 단체 등에게도 모두 건의했습니다. 모두 긍정적 답변을 받았고. 특히 일부 시 의원님이나 관계자 분들은 가치가 대단하다고 하셨습니다.
건설비중 5천억은 국토부가 이미 2011년에 공덕에서 경의선-신분당선 직결사업 추진시 부담한다고 약속 했었고 실제로 직결을 추진하였으므로. 대심도 건설비용으로 서울시와 고양시에서 조금만 더 나눠 부담하고 정치적인 힘으로 국토부가 조금 더 부담하면 실현 가능합니다. 고양시 파주시에서 강남 직결이 눈앞입니다. 이 획기적 방법에 많은 응원과 동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