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선로안에 히팅케이블을 넣어서 열전도율이 낮아 눈일 잘 녹이지 못하는것 같아 보임
운행 중단 이유중에는
. 노면 결빙으로 인한 오버런
. 집전장치 높이가 낮아 눈이 뛰어 전기공급 장애 <<== 국산 K-AGT는 높이가 50Cm인데 의경철은 20Cm라 눈이 더 잘 튄데. 높이가 낮으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296337&page=4&bbs=
위 글에 내가 의경철 도입당시 우리나라에서 금속레일 만드는곳이 없어서 콘크리트로 만들었다는 기사를 본걸 썼더니
"Val208 자체가 콘크리트 레일 이야 무슨 금색레일은...."이란 댓글이 달림.
내가 철제차륜으로 알고 있는것으로 오해하는듯.
그래서 예전에 봤던 기사를 네이버, 다음, 구글로 엄청 검색했음.
한 30분 걸린듯...
그래서 기어이 찾아냈음. ==>> http://www.itrailnews.co.kr/news/article.html?no=4119
콘크리트 대신에 금속으로 했다면 어땠을까??
겨울에 눈 내리면 열전도율이 높아 선로 결빙으로 인한 오버런으로 운행중단은 막았을듯.
집전장치 문제는 여전히 남을테고...
아!! 바닥을 금속선로로 하면 여름에 폭우오면 제동거리가 길어져서 또 오버런 할라나??
기관사가 운행하면 경험과 감으로 일찍 제동하여 운행시간이 길어져도 오버런을 막거나 줄일텐데 무인이다보니...
결론은 경전철도 신토불이야~~♪♬
고무차륜 경전철 도입을 검토하는 다른 도시가 있다면 지멘스보다는 우진산전 K-AGT가 더 높은 점수 받겠네~~
부산4호선 만세 [i]
ㄴ 부산4호선 만세!! ㅋ 집전장치 높이가 높고 부산의 기온과 적설량도 의정부와 비교 안되게 적고 고무차륜으로 운행하기 큰 불편함 없는듯!!
정말 금속선로로 바닥을 만들었다면 여름에 폭우오면 제동거리가 길어져서 오버런 할까?? 시사프로그램 보면 (고무차륜)자동차 비올때 제동가 꽤나 길어지던데...
눈비 감지하는 센서 달아서 프로그램 좀만 고치면 급제동 급출발 문제는 그나마 해결됨..
그냥 자동시퀀스 프로그램만 잘 짜여저 있다면... 눈비를 센서로 감지해서 제동을 일찍한다던지...... 전면에 영상센서 달아서 노면상태 직접확인해서 ..
아따 저 시스템으로 도입하려면 부산, 경남 같운 남부지역에 했어야지. 의정부가 북쪽이라 더럽게 춥고 게다가 올해는 수도권 적설량이 더럽게 많으니 저 꼬라지가 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