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짤방이 내가 현재 쓰고있는 회차 방식임보다시피 4개의 승강장이 지어져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복선에 E531계로 최대한 뽑을 수 있는 배차(=5분배차)로 굴리기 위해 모든역에 대피선이 설치되어 있는 상황5분배차로 쓸어담기 시전하면 회차 용량이 딸리던데... 뭔가 해답이 없을까 싶네다른 개럴횽들은 어떻게 처리함?철도이야기 : 상주역
신호배치 빡쳐서 단거리로 단선운용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선운용하면 편하기는 한데 문제는 열차 쑤셔박기가 골룸함
공간잡아먹어도 루프선은 어떰?
사실 궤도 부설의 편리성을 추구하다보니 생긴 문제이긴 한데...
그래서 자주쓰는게 급행선 완행선 나눠서 추후 복선에 대비함. 근데 수요가 없ㅋ엉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급행은 안굴리니깐 ㅇㅇ
털도리//회차선 설치하면 10분까진 소화하는데 그이상은 소화를 못하더라
로코모션할때는 중간 수요처에서 타절하기도 했음
털도리//신호 간격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갈림...
한철팩이동력칸만 100명이 들어가서 궂이 복선할 필요가 없다 느낌 ㅇㅇ...
대구PMC//트타 시간표가 그렇게 믿음직한건 아니라 실제 철도처럼 조정이 힘든듯
철갤 공식(?) 일철팩쓰면 한칸에 105명씩 들어가는게 함정
100명 넘게 들어가는데 솔직히 단선으로도 충분함 ㅋㅋ
정 뭣하면 본역-회차선 거리를 길게 늘려버리면 되긴 하지만...;
회차선 길이 늘릴바엔 루프식이 쉬울텐데
루프가 좋긴 한데 사실성에 중점을 맞추면 루프선은 보기가 힘드니깐...
나같은 경우는 본선 중간에 Y자 회차선을 만들거나 아니면 모든 열차의 운행거리를 최대한 길게 하는 방법으로 해결하고 있음... 또는 아예 노선을 루프식으로 짜서 회차의 필요성을 없애버리거나
난 오리카에시안함 ㅇㅇ
개인적으로 뉴욕 PATH역처럼 루프형 역으로 (...)
승객인수를 -6으로 놓고 하는지라 그런 포풍배차는 만들 일이 음슴
난 화물계수 0에 맞춰놓고 하는데... -6이라니 ㄷㄷ
일단 신호기가 전부 잘못쓰였어
출구신호기 빼고 전부 PBS로 도배해서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긴 했는데 아직 실력이 부족함 ㅠㅠ
그 도배가 잘못됐어
난 혼자할때 -5놓고하는데 대원숰ㅋㅋ
난 도시가보통 나중에2000년대에는 중심도시가 50만명급이상은 되던데 그러다보면 5분배차시전해도 풀수송이라 ㅡㅡ복복복선에 아주개바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