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신평 갈 일이 있어서 가던 도중 대티역 벽면이 바뀌어 있더라
카메라 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관계상 내려서 사진을 찍어오지는 못했는데 하여튼 1월 중순에 갔을 당시 공사가 벽면 다 뜯어내고 새로운 벽면장식재 붙이던게 한 절반정도 완공된 것에 비하면 완공된 듯했음.
이전의 노란색 벽면재는 다 떼어내고, 화재사고 이후 임시로 붙여놓은 그 노란색 벽재도 다 뜯어내고 공사하던데
덕분에 대티역에 붙어있던 - 띠형 역명판은 사라지고 대신 다른 상대식승강장 역에 붙어있는 그것이 벽면에 붙어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