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미리 올린 글 http://gall.dcinside.com/train/295091 참조.

일단 경의선 직결 이야기 나올 당시 다음 레일플러스나 바이트레인 엔레일 등 철도동호인들은 그다지 신분당선 용산행을 반대하지 않았음.

경의선 직결만 부활하면 일부 몇몇 제외하면 여론이 돌아설것이고 파주고양마포 200만이 혜택을 보게됨.
물론 분당 용인 수원 인구도 못잖다 반박할 수 있으나 중요한건 국토부가 이미 용산으로 확정했기 때문에 수혜지역 추가 활용방안을 논의하는게 맞는것임.

지하 120미터로 공덕까지 가서 욱천과 주상복합을 모조리 돌파하고 계속 올라오면 됨. 윗 글에 썼듯이 서강 -70M, 홍대입구 -50M, 가좌에서 합류.
홍대입구부터 선로간 사이를 좀 멀리 단선쌍굴로 벌려서(승강장이 아마 부천시청처럼 넓은 섬이 될 듯.)
공철 바로 아래 지날때 하중을 받지 않도록 하고, 차후 가좌 합류에도 대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