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역도 하저터널로 인해 매우 깊을 수 밖에 없고 한강진역은 원안에서도 지하 100미터가 넘을정도로 매우 깊다고 여기에서 읽었다.
명동이나 시청은? 여기도 지하 120미터 파 들어가야 된다. 롯데타운. 한국은행. 소공지하상가. 웨스턴 조선호텔 등 지하 수십층까지 기초가 뻗어있는 쟁쟁한 건물들을 피하려면. 청계천 건너는것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이와같이 따져보면 여기서 주장하는 도심노선도 어차피 깊기는 매한가지다.
그러니 도심노선이든 용산-경의선-신분당선 연결이든 둘이 깊기는 피차일반이므로 대심도로 가는것 자체를 까거나 하는것은 어폐가 있으며
대심도라고 해도 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다.

중요한것은 국토부가 절대불가를 외치므로 실현 가능성 없는 도심과 달리 용산노선 착공은 곧 이뤄지며 경의선 연결은 이미 국토부가 2011년에 시도했었고 계속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므로 공덕-가좌 추가분에 대한 재원확보방안만 마련되면 바로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