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평균연령 18~19세나 될까 한 갤에 뭘 바래심..
꼭 여기 아니어도 애들 방학때 개방형 커뮤니티에서 제대로 된 토론이 될거라고 보심? 그렇다 생각하면 횽도 한참 머셨소.
미성년자가 괜히 미성년자임?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숙되지 못하니 미성년자고 괜히 어른 대접을 사회에서 안해주겠음?
그런걸 횽님이 이해하셔야지.. 그래서 난 요즘 글 잘 안쓰고 눈팅만 함.. 솔직히 얘기하면 대원수횽이 나 잡아먹으려고 하겠지만.
난 애들은 너무 나대고 대원수나 몇몇 횽아는 너무 바쁜거 같고 우리의견 동조하는곳도 없고 이제 거의 반 포기 탈력상태임..
물론 내가 보니 나이 서열세우고 이런다 소리는 그냥 어린애들이 할 말 없으니 하는 소리고.. 횽은 나이 따지고 이런사람 아니고, 20살 이상 차별없이 대하는거 알고, 중요한일에 다~ 필요하니 그러는 거겠지만
솔직히 불필요한일에 열내고 횽이 너무 나서시는 감이 없지 않소. 걍 마음 비우고 나처럼 포기하는게 어떻소잉?
뭔말인진 잘 알겠고 고마움 ㅇㅇ 근데. 나도 이런짓 하기 싫은데 어쩔 수 있나. 내가 언제 다른주제에다가 나서지 말라 지랄 하디? ㅡㅡ ㄴㄴ 한번도 없음. 이 주제 본거지가 여기니 나도 짱나도 어쩔 수 없음.. ㅇㅋ?
나이대접 받으려 하기 전에 자신의 행동도 살펴봐야지
청소년들은 자기가 충분히 성숙했다고 생각하는데 성인이 보기엔 어린 티가 많이 남.. 니가 고딩이면 중딩보면 무슨 생각 드는지, 니가 중딩이면 초딩보면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어
저 위에 두번째 ㅇㅇ나 대구에게 리플단 61.43은 나 아님. 정확히 봤네. 하긴 보면 티 나지.
제대로 알고 나설때 나서는 애들한텐 어려도 ㅈㄹ한적 한번도 없음. 어른대접 받으려 한 적도 한번도 없고. 그럼에도 대구나 수지역 애들이 그렇다고 ㅈㄹ하는건.. 그냥 그건 글쓴이말대로 어른대접 받고싶은 시기인 질풍노도 시기 애들한테 따끔하게 한마디 하니까 애들이 욱하는데 반박할 말이 없으니 억지로 자기합리화 하려니 그런거 맞고. 암튼 저 위에 168.115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