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카페에서도 일부 주민들이 7호선 유치를 위해 천왕기지 옮기자라는 몇몇 의견이 있어서, 혹시나 해서 4호선 진접 연장 사례와 같은 유치시도가 있는가 찾아봤음.(기피시설을 일부러 유치해서 그에 따른 혜택을 보는 사례?)

보니까 7호선이 그렇게 시도했던 사례가 있었네=_=;; 바로 장암기지 포천 이전 시도 사례.(http://k1ilbo.com/news/view.asp?idx=546&msection=7&page=4&ssection=29)

비록 장암역을 만들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의정부땅에 7호선 도봉차량사업소가 있는 것에 불만인 장암 지역 커뮤니티가 7호선 유치를 원하는 포천/양주 쪽 단체와 단합을 해서 7호선 기지 이전 운동을 펼쳤던 적이 있었던 거 같음.

참고로 저게 2008년도에 난 기사니까... 결과는 보시다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