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하기 싫고, 마땅히 쉴 일은 없고, 심심해서 로지스를 들렸더니 위와 같은 대답이 나오더군요. 걍 열차 회송중인 듯 싶기도 하구요. (수정)- 5898 열차의 검색결과는 첫번째 짤방이지만, B5898 열차는 검색이 되질 않습니다.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합니다. [덧말] 요즘 들어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 한국적 의미에서의 말이란 '가는 말이 험해야 오는말이 곱다'라는 것은   사회생활을 여러번 해 보신분이라면 쉽게 아실 것 같습니다만, 온라인상에서라면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라는 것을 다들 알고 계시시라 믿습니다. 아무리 어떤 말이라도 용인되는 DC라도 말이죠. 같은 말이라도, 아무리 그 주장이 옳은 말이라도, 듣는이의 기분에 조금만 거슬리는 부분이 나타나면, 온라인의 특성상 그에 대한 리액션은 '명약관화'입니다. 윤리적 비난가치의 대상과 법적 비난가치의 대상은, 때론 서로 달라지기도 하지만, 평균인의 관점상 수인한도(受認限度)를 넘어서는 순간, 합쳐져 버린다는 것을, 그리고 그 당사자는 어느순간부터 법적 비난대상으로 전락할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