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땐 아니던데...업무복 입고 계시는 정직원 분들은 꽤 친절하시고 의욕적으로 일하고 계시던데....다만 문제는 패딩입고 열차안에서 쳐자고 있는 알바놈들이랑 XX시스템즈 소속 외주용역 직원들이 개판 양아치짓을 많이해서 그렇지...BGL역무원분들 자체는 서메직원들이라 그런지 서비스
아 작성도중 올라가버림 ㅅㅂ
쨋든 BGL역무원분들 자체는 괜찮던데... 얘네들이 인력이 딸리는지 외주업체 직원들이랑 알바를 써대서 문제지..
아르바 안전요원은 서비스 교육이란걸 하는건지 공익보다 개념없게 응대하더라...
공익 > 넘사벽 > 브글이 아르바 인듯...
안전요원도 정직원분들은 나름 승객많은 역에서는 일일히 무전으로 관제에 연락때려서 승하차 완료되면 출입문 닫게하고 본인 맡은일 충실히 하는 경우도 많은데 문제는 패딩입고 쳐자고 있는 알바놈들... 서비스 개판에 뭐좀 물어보면 신경질부터 내더라...
알바 욕 할것도 없지
일하고 받는 돈이 다른데 어쩌면 당연
역무실 애들도 기술팀 애들은 거의 외주용역쓴다는데... 박봉받고 일하는 공돌이들이라 역무원들보다 서비스 자세가 떨어질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