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난 주로 1호선에서 많이 본 거 같아싸우는 것도 많이 보고약간 장애가 있어 보이시는 분들도 많이 보고혹시 청량리 많이 가본 사람은 알러나버스환승센터나 지하청량리역 계단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돈 구걸하시는 백발의 할머니이신데요즘은 잘 안보이시던데.. 무슨 일 생기셧나
그런 사람들을 구제해 주는 곳이 종점입니다 여러분!
은 농담이고 ㅋㅋㅋ
경부선에서 큰소리로 깔깔대면서 의왕-성대 구간에 출몰하는 장애인
딱 떠오르는게 있네. 어떤 할배가 전철안에서 내 ㅈ 조물락 조물락 만졌던 적이있지... 노인네 아니었으면 여자라 해도 내 말벅지로 후려갈겼다 ㅡㅡ
4호선에서 칼세트 5개 2만원에 파는 할배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가 큰 소리로 다음역은 용산 용산 역입니다 하더라;;
예전에 수원역에서 1호선 완행열차 타고 금정으로 가는데...어떤 한 이상한 사람이 객차 간 통로 자동문을 계속 열어놓고 그러더라구...
성추행범 잡을뻔 했지
작년에 어떤 장애인이 1호선 통로문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종범시키는걸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