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흰색계열 벽재 의 전형적인 9호선 스타일에다가 서디가 까지 합쳐저서
깔끔하긴 하나 너무 밋밋하고 지루한 느낌이 든다...

어쩔수없이 이왕 거쳐가는거 좀 벽화도 그려주고 미술작품이나 이런거 전시도 좀 하고 때로는 LED라인으로
멋을 내는 등

환승통로에 "조형 예술"을 접목시킨다면 새로운 볼거리도 되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인 폐쇄감을 조금이나마 상쇄시켜줘서 이런 차가운 도시에 살아가는 우리들한테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주지 않을까,..

뻘생각좀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