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 흰색계열 벽재 의 전형적인 9호선 스타일에다가 서디가 까지 합쳐저서 깔끔하긴 하나 너무 밋밋하고 지루한 느낌이 든다...
어쩔수없이 이왕 거쳐가는거 좀 벽화도 그려주고 미술작품이나 이런거 전시도 좀 하고 때로는 LED라인으로 멋을 내는 등
환승통로에 "조형 예술"을 접목시킨다면 새로운 볼거리도 되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인 폐쇄감을 조금이나마 상쇄시켜줘서 이런 차가운 도시에 살아가는 우리들한테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주지 않을까,..
뻘생각좀 해봤어...
댓글 3
서디가도 서디가지만 원인재역도 약간 밋밋하긴 함
이레일㈜(sid2434)2013-02-07 23:35
돈이야 그냥 지역사회에 개방해버리면 근처 대학들이나 이런데서 뭐라도 해줄것같은데... ㅠ 예전에 한글날때 서면역 통로벽에 대학생들이 한글사랑 캠페인 관련해서 만든 작품 (알파벳으로 모양붙여서 "영어없이 살면 안될까요 한글 사랑해요" 라고 만듦) 붙어져있어서 시민들 반응 꽤 괜찮았는데...
서디가도 서디가지만 원인재역도 약간 밋밋하긴 함
돈이야 그냥 지역사회에 개방해버리면 근처 대학들이나 이런데서 뭐라도 해줄것같은데... ㅠ 예전에 한글날때 서면역 통로벽에 대학생들이 한글사랑 캠페인 관련해서 만든 작품 (알파벳으로 모양붙여서 "영어없이 살면 안될까요 한글 사랑해요" 라고 만듦) 붙어져있어서 시민들 반응 꽤 괜찮았는데...
강남구청역은 괜찮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