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호선 부천구간도 반 마을전철 수준이고
길어봐야 대림,고속터미널 까지 밖에 안되보이고..
솔까 지금 현재도 7호선 서남구간은 경부선,2호선 환승셔틀일뿐더러
현재로썬 부천구간 내가 볼땐 아무리 늘어나도 상동,부천시청, 신중동 트리오 묶어도
각역 3~4만까지 밖에 늘지 않을거 같고..
오정구 수요 아무리 흡수 해봐야 원종,고강동에서는 9호선 가양역이나, 등촌역에서 강남을 갈꺼고..
도심을 노린다 해도 화곡역 버프가 쉽사리 줄어들지도 않을터임..
거기다 상동역 이용률이 좋은건.. 삼체 부근에 상권이 아예 없는터라...거기다 상동역이 삼산동으로 가는 연계 버스가 많기도 하고...
결국 연장해 봐야 서울구간 이용이 목적이 아닌 부천시청, 상동, 신중동, 부평구청쯤? 이정도..
그리고 공철 - 9호선 직결 안되도.. 그동네에서 강남은 공철 - 9호선이 답일거 같은데...
솔직히 핌피인걸 떠나서 인교가 아무리 차량을 대준다 해도.. 배차는 종범일꺼 뻔한데...
3~4만 느는건 엄청 느는거임
그래도 광사, 철산급으로 기대하는건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