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전정비창 사건
개요.
2013.01.25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신탄진역 부근 대전 철도차량 정비단에서 행선판을 선취득 후 허가요청.
과정
PMC동차가 다량 유치되어있는 곳에서 초기에 절대 물건 가져가지 말란 말을 무시한 건지, PMC에 꽂혀있던 행선판을 가져온 후, 인솔자(직원)에 허가를 요청함.
기지 퇴장(해산)과정에서 ㅇㄷㅇㅅ의 친구가 Pmc에서 뽑아낸 행선판을 반토막 내버림.
빡친 ㅇㄷㅇㅅ , 엔레일에 글을 올려 사건에 불을 붙임.
결과.
대전정비창에 다녀온 32명 전원이 비난을 받음.
해당 팀원을 분류하자면.
A팀. 엔레일 '청주역' 팀 - 14명
B팀. 엔레일 '안디오스' 팀 - 7~8명 추정.
C팀. 알.수 없는 '아저씨들' 팀 - 약 4~5명 추정
D팀. 엔레일 '시로이소닉' 팀 - 5명
E팀. 학부모 팀 - 3명
필자는 엔레일 '청주역'팀에 속해, A팀원 전원 무사히 견학 마침.
그러나, 완전한 사건파악 미숙한 사람들의 비난에 의한 '청주역' , 엔레일 자진 탈퇴.
(탈퇴 전 '줌마군'의 비난이 이어졌음)
당사자인 ㅇㄷㅇㅅ는 어떠한 글도 올리지 않고, 해외 나간다는 카카오스토리 글을 남기고 잠적.
그날, 필자의 블로그에서 일침을 쏜것에 뒷담, 필자가 직접 뒷담이 이뤄진 방에 들어감.
욕 좀 많이 먹어서 오래 살듯.
해당 글은 일단 삭제시킨 후, 여러군데서 사건의 진상을 알리려고 견학자들끼리 해명하고 다님.
이때까지 ㅇㄷㅇㅅ는 나타나지 않고, '진광'이라는 사람이 해명과 사죄글을 올림.
디시인사이드에선 내가 해명글을 작성하기도 함.
이날 12시까지 ㅇㄷㅇㅅ는 나타나지도 않음.
2013.01.26 오전 12시~오전 3시.
'ㅇㅇ' 이라는 유동닉으로 한 사람이 일부 거짓 해명이 이어짐.
이 사람이 '진광'의 카스글을 복사, 이곳에 글을 올림.
확인 결과 이 사람은 엔레일 '열차지기' , 'Foyou'였던걸로 확인됨.
(댓글과 언행,뒷담방에서의 행동)
[후에 들은 바로는, '열차지기'가 나보고 조작하고 다닌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스크린샷 올림.]
그리고 2013.01.26 저녁.
안디오스의 엔레일 사죄글 투척.
후 이 발언 하지 말아달아고 함.
대단 사건은 여기서 끝.
2번째 사건.
2013.02.07?
구 신창역 물품 취거 사건.
개요.
2013. 02. 07 구 신창역에서 철도물품 다수 취거.
과정.
구 신창역에 가서 구 신창역에 있는 철도물품을 다수 취거하여 집으로 가져감.
자신의 말로는, 신 신창역에서 허가를 받았다고 함.
후 카카오스토리에 해당 글이 올라옴.
결과.
디시인사이드에서 허벌나게 까임.
해당 일이 커지자, ㅇㄷㅇㅅ 친구가 신창역취거사건 첫 철갤 글에 댓글을 남김.
(스크린샷 첨부)
허가가 되었다고 하나, 선취득후 허락인지 선허락후 취득인디 알려지지 않음.
또, 일부 친구가 끊기고 해당 글을 내린 것으로 확인됨.
이에 대한 설명.
대전정비창은 어쩔수 없어졌다 치자.
신창역은 구 역사인 만큼 역사적인 가치가 있다.
본사>본부>역장>역무원
순의 순서가 있는데, 과연 역무원이 저걸 가져간다고 허락을 쉽게 할까?
전에 들은 바로는, 역내 사진촬영도 본사의 허가가 떨어져야 한다고 한다.
하루 정도 걸린댄다. 근데 찾아가서 선 취득 후 허가요청한건지 아닌지 의문이다.
이런 일은 역무원이 동행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아낸 바 있다.
실제로 본인이 온양온천역에서 실수로 승강장 끝(선로 옆) 물건을 떨어트리고 역무실에 알리자 따라나서서 같이 가서 줍고 돌아가셨다.
안전도 중요하고 또 문제 생기면 역무원이 책임을 물어야 하니.
폐역이라도 당연히 사고치지 않도록 역무원의 동행이 필요했다.
결정적으로, 신창역에서 가져가라고 할 레벨이 못된다.
수정 -
안디오스는 신창역에서 허가받지 않았고, 허가 하려면 시설사무소에서 허가가 떨어져야 가능하다는 의견
신창역 물품취거는 2월7일인듯 우리가 간게 오늘이니.
수정하여, 신창역 허가는 없었던걸로 읽어주시기 바래요
타임 사과문 던지고 아무일 없단듯이 활동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