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하다보니까 어이가 없는 글들이 보여서 끄적임야 잘못된게 있으면 당신들이 이러이러한거 관리가 잘못된 것 같다 알려주고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해야지호의가 없어지면 어쩌냐니 ㅋㅋㅋㅋㅋㅋ받아서 적절하지 않은 물건은 준다고 해도 안 받는게 맞는거고 난 실제로 뭐 받을 뻔한 적이 있어도 안 받았다 ㅡㅡ정말 어이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탄돌리기
애초에 개인적 호의로 회사 물품을 개인에게 준 것 자체가 존나 문제있는 일인데
불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대통령이 와도 불가능한 것이 맞고 그게 사람따라 바뀌면 그건 문제가 있는거지 시발 철덕들도 원칙좀 지키면서 덕질하자고
무리한 부탁좀 하지 말고 시발
이게 요즘 문제되는 철덕계의 병폐임. 남들이야 어떻든 내일이 아니면 관계없다.
이제 철덕생활은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섰고 단체로 이루어지는 행사도 자주 있을 수 밖에 없는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대 사람의 관계는 어느정도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함. 코레일과 동호인의 관계는 회사와 고객의 관계가 아님. 동호인이 왕이 아니란 말씀.
그래 본사 차원에서 협력이라면 문제 소지도 없고 상관없지. 근데 이건 솔직히 아니지 않나?
본사차원에서 소통이 가능한 동호인이 전체 중에서 몇명이나 될까? 대부분은 현장에서 말단직원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활동하는 경우가 많을텐데 이런 비공식적인 호의에다 규정을 들이밀면 당사자만 ㅈ되는 거지.
물건을 갖고 싶으면 본사 VOC를 통해서 이유를 설명하고 얻을 방법을 구해야지 언제까지 그렇게 살건가?
한가지 예로 나한정역 행사때 역장님이 상품으로 걸으셨던 XX표 같은 건 하나의 이벤트 같은 걸로 생각하면 되는 거지.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수면위로 끄집어내려는 행동은 문제가 있다는 것임. 그때 그 상품을 받아갔던 일본인의 행복한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_- 누가 그런걸로 뭐라 했나?
지금 본문에서부터 하는 소리가 회사 물건을 왜 일개 직원이 임의로 개인에게 넘기는게 당연하냐?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뭔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