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 철갤러 여러분 모두 편안하게 쉬시고(실제로는 귀향한다고 피곤에 찌든 사람들도 많겠지만)학생과 무직자는 세뱃돈을 많이 타고, 직업이 있으신 분은 지갑 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응? 설 덕담이 그거냐?)설 연휴를 맞아서 부교공에서 내놓은 짤방 2개(사실 2번째는 신정 무렵에 올라온 거지만)과 지금은 떠나버린 pp 마지막 모습(그 1005호)(마지막 사진에 카메라대 들고 뛰어내리는 사람을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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