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에서 ktx타고 서대전 가는데.무궁화 입석 비슷한 시간대 끊고 ktx탄놈을 무려 셋이나 봄.세놈 중 두놈은 20대삘(스마트폰으로 발권). 한명은 50대 쯤.결국 어지간해서는 모르고 탄 실수는 아니라고 보는데...입석으로 여수까지 갈 생각에 멘붕들이 심하게 오셨나.엄청 희귀한 냉정해보이는 승무원이 얄짤없이 털어버림.
만약 표를 못끊었는데 무궁화 입석으로 걍 타는 경우는 어떡함?
근데 굳퍼슨 여객전무 나타나면 망함 [i]
ㄴ직원에개 사정을 말하면 끊어줌
ㄴ 그럼 명절때 존나 타고보지 않음 표 못끊으면*
??
ㄴ입석만 해당임
승무원 굿잡.